검사들이 택시는 타는 것이 쪽팔리는 것과 진짜 황당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14 21:47
조회 75 |추천 1
어느 지검 부장검사가 언론에 나와서 "검사들이 택시를 타는 것이 쪽팔릴 지경"이라는 소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부장검사의 한 마디에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부산은 왜 버스와 지하철만 타면 개작살이 났는지 생각이 듭니다.
그 검사들이 돈도 많이 버는 직업도 아닌데 택시를 탈 돈이 있어요? 그 검사들이 그렇게 펑펑 쓰니까 부산에 애가 왜 대형사고가 났는지 이해를 못하시는 거 아닙니까?
그 검사는 저한테 "아무리 그래도 그런 말을 합니까? 조사한번 합시다."이런 말을 하시나요?
네 진짜 황당하죠.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돈을 아낄려고 걸어가다가 경찰관이 걸어다니는 사람에게 시비를 걸었다가 사건이 발생한 거거든요.
그 때 그 생각 했습니다. 그냥 돈 좀 아끼지 말고 택시를 탄것도 아니고 마을 버스를 탔다면 사고도 안나고 정신병도 안 심해졌을텐데. 길 걸어가는 사람한테 조직스토킹을 해서 결국 형사사건에 연루되게 하고 정신병은 심해졌네?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 부장검사님. 어째 택시타는 데 쪽팔려할 수가 있죠? 택시타지말고 버스나 지하철 타세요. 제가 걸어다니라고는 안할게요.
그런데 그런애가 부산에 전직경찰관 한명이 운동을 하는데 딸래미가 언급되자 눈물을 뚝뚝 흘리시는데 그 감정이 이입이 안되고 왜 결국 사람 한 명 죽었네라는 그런 감정만 느끼고 차가운 감정만 느꼈을까요?
검사님들이 택시를 타고 다니셔서 그런 감정을 못 느끼나봐요. 그런 감정이 없어서 수사를 하는데 마구 함부로 하셔서 애가 정신병이 걸리는데 수사를 하면서 정신과 약 좀 먹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고 그러시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그 전직 경찰관은 운동을 하는데 눈물을 뚝뚝 흘리실까요? 이제 저의 감정을 느끼시는가봐요.
검사라는 직업은 마음에 드세요? 언론에 나와서 그런 주장을 하시는 건 좋으신데 느끼시는건 있으셔야 해요.
저는 버스비를 아낄려고 걸어가는데 정신병이 심해지고 형사사건이 발생하는건 세상 처음 있는 일이에요. 경찰관님 걸어가시는데 조직스토킹하셨죠? 그렇게 하셨는데 그냥 지금 개인 생활하시는거에요?
아마 또 죽는 사람이 생기면 또 그 전직 고위경찰관처럼 눈물 뚝뚝 흘리는 일이 발생합니다.
그 대전에 부장검사님. 주장만 하지마시고 한번 따듯한 마음을 가져보세요.
당신이 아무리 그래도 그런 말을 하시나요? 하는데 10년을 괴롭히고 또 괴롭혀서 그런 말이 나오는 건데 그런 바른 애가 그런 말을 했을까요? 저는 분명히 여러번 경고했는데도 그 짓을 합니다.
택시 탈 돈이 있으시면 그 택시 타지마시고 주장을 하기 전에 그 사람의 삶을 이해해보세요.
돈 아낄려고 택시타는 것도 아니고 대중교통비를 아껴서 걸어가는데 시비를 걸어서 정신병이 심해지고 형사사건이 생기는 경우는 세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돈 아끼는 건 칭찬을 해야죠.
그러면 그 부장검사님 하나만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하루에 한끼만 드시겠습니까? 점심만 드시고 아침과 저녁은 드시지 마세요. 진짜 심하지요? 교도소 생활하는 사람도 하루에 3끼 드세요. 그래요. 부산에 초 대형사고가 난 이유입니다. 검사가 미치면 저런 부탁까지 들어달라 하는 겁니다. 돌아보세요.
인권침해 하고 자기가 잘했다 주장하시는 검사는 세상 처음 봤습니다.
검사가 언론에 니와서 택시 타는게 부끄럽다 하는 건 세상 처음 봤네요.
택시는 타는 것도 아니고 버스를 탄 것도 아니고 1400원 아낄려고 걸어가면 여자들이 그렇게 좋아 할 수 밖에 없는 남자인데 그걸 시비를 걸어서 형사사건에 만들어서 전과딱지 앉게 하려고 한거는 부산에 대형사고가 왜 났는지를 보여주는 한 사례라고 보면 됩니다. 그 애는 남의 시비에 의해서 경찰서에 올 수 있는 사람 인 겁니다. 그 사람 인품 자체로는 경찰서에 올 사람이 전혀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그 지시내린 경찰 또는 검사가 있겠죠? 얘는 모든 이유에 대한 설명이 가능해요. 그렇게 하고 낄낄 웃고 계셨던 거겠죠.
이제 한 부장검사의 택__언이 부끄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