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식적인 웃음

여섯살연하 |2025.03.14 23:29
조회 373 |추천 4
다른사람들 앞에선 어쩜 그리 잘 웃어대는지
그 가식적인 웃음에 짜증나더라
불편할텐데 역시나 프로다.
인정하는데 남들앞에선 그렇게 가식적으로 웃어대는게
내 눈에 보이는게 힘드네요.
얼굴이 헬쓱하던데 건강 잘 챙겨요.
눈치본다고 대화한번 제대로 못했지만 얼굴봐서
다행이예요. 멀찍이 떨어져서 보니까 더 예쁘네요.
두달만에 가까이서 얼굴 본건데 말한마디 못걸어봣네요.
추천수4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