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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말해서

victoria |2025.03.15 06:14
조회 242 |추천 0
이제 이별4달째가 다되어가는구나 솔직히말해서 시간을

지나서생각해보니까. 왜이사람은 내인생을방해한거지?

이런생각이너무들었어 이유가. 솔직히 깊은2년 사귀면서

특히제일충격적인건 건강보험다닐때 중요한수습기간이었는데

친구랑 헌팅클럽을가서 그친구가 여자델꼬왔다는데

자신은 입구까지만 갔다고하는데. 솔직히 난업무적응하느라

굉장히중요한시즌이었는데 새벽에저나와서 술취한

말투루 나한테소리치고. 욕하고

아무리장거리라지만. 내가솔직히 심한워커홀릭이었지만

아무리그래도 선을굉장히넘었는데 그런일이있을때 나쪽에서

이별하고싶은 위기가있었으나 참았었다

근데 이번에는 우리엄마가아플때 따른여자랑 저녁11시30분

까지 술마신다고 나한테 그일일어나고난다음에 그거를 연기야 장난이야 진짜미친거아니니? 초딩도그짓안하겠다
너무그런행동은 수준밑바닥행동을한거야.또이런일이나서

도저히안되겠다고생각해서 남자어머니한테 SOS청하고

이랬던거다. 남자행실이 너무꽤심하잖아?

자기가무엇을잘못했는지 생각은안하고 선넘었대

그리고 퇴근후에 힘들어죽겠는데 돈빌려달라고 소리까지

지르는건 예의도아니고

자신이 제정신이아니었다고는하지만. 나는 남자가굉장히

위기상황이고힘들때 돈까지 빌려줬거든?

근데나는정작 지가 화난다고 차단하고 돈먹튀해서

엄마 유방 암가기직전에 대한상황에서 수술비못줄뻔했어

이게인생방해지뭐야? 지금생각해보니깐 내인생을완전히

해되게하고 중요한시즌에 방해했는느낌이드는거야

그리고 그남자아이 유산한거? 맞아 그거. 그거이별충격으루

그때 피가..... 침대시트완전히 덩어리로 나와서 나죽는줄알았어.

그런거까지경험했고. 난솔직히 내돈을 빌려줬는데

돈먹튀한부분에서 그전부터 굉장히화가난상태였어

자신은그때 제정신아니었다곤 하지만 그래도 인신공격에다가

폭언은장난아니었고. 진짜 미친거아닌가.

선넘은상황은 남자쪽이야. 거기다가 1년이상동안 그래도

혼자산다구 물품이며 먹을꺼면 굉장히챙겨주고

남자어머니까지 챙겨줬는데.... 생활비아끼라고 내남편될사람이니까 그랬는데.... 이런식으루 배신을때려?

그래이제 이별4개월다되가는데 지금두 마음에 못와닿겠지


하지만. 정작 자신이 고통스러울때 위기일때 도와준

사람은 나밖에없었으니까 뼈저리게고통느껴. 쫌사람

감사하고 소중한걸알아야지 그런것도모르는 당신한테는

나놓친거 평생후회했으면 좋겠어

난앞으루 잘나갈꺼고 그끔찍한일은 내기억속에서 지워버리게

나쁜사람. 자신이한만큼 인과응보될꺼야

그래나놓친거 뼈저리게느껴. 나한테무엇을잘못했는지

조차 느끼지않는거 내생일날 그래도 양심이있다면


축하하는지안하는지 보겠어.정말 날굉장히사랑했다면

그래도고마웟다 너태어난거축하한다 이말이라도

올것이고 아니면 쓰레기라생각하구 내기억속에서 끔찍한일은

삭제할께. 아무래도 나한테잘하고 나를 대접해주구

나를행복하게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내7년전 인천공항오빠를

선택하는것이 맞겠지? 진지하게생각해볼꺼구

내가직접다가가는 여부두 내생일축하해주느냐 안해주느냐에

달렸어 이번에 그런말이 없으면 정말 깔끔히이젠

잊고정리할수있을꺼같애. 그정도로 넌내게충격이야

사랑나누구버린것도충격이고 말앞뒤다르게 우리엄마

그런사람아니라면서 돈100만원남겨놓고 나버려놓고

끝까지가기로해놓고 책임감도없는사람 말만한사람

나쁜사람 진짜역지사지해보고 뼈저리게 느끼길

자신이한만큼 인과응보 그대로 돌아올꺼야 나쁜사람

특히 자신이 굉장히힘들때 나밖에없었는데 뼈저리게느껴봐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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