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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이혼’ 이윤진, 호텔 마케팅 커리어 승승장구→딸 소을과 따로 출국 “인생 응원”

쓰니 |2025.03.15 16:37
조회 27 |추천 0

 사진=이윤진



[뉴스엔 이슬기 기자] 번역가 겸 방송인 이윤진이 알차게 지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이윤진은 3월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쇼리 잘 다녀와. 한상 고마운 엄마 딸. 같은 날 다른 출국"이라며 딸 소을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멋드러진 소을이 라이프 잘 하고 와"라며 소을의 걸음을 응원했다.

사진=이윤진

또 이윤진은 발리 최고급 리조트로 이적했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이직 맞다. 잠시 이직 휴직을 갖고 4월부터 호텔 마케팅 커리어를 이어가게 됐다"고 했다. 그는 "열심히 일한 윤진이도 잠시 휴가다"라며 보람 찬 인생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현재 이혼 조정 절차를 밟고 있다. 딸 소을과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단란한 가정을 공개했으나 파경을 맞게 됐다. 이윤진은 돌싱 관찰 예능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혼자가 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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