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리 죽음을 알려주는 여자 2명에게 진심을 쓰는 글

핵사이다발언 |2025.03.16 00:54
조회 6,456 |추천 2

여자 애 두명 한명은 마을에사 사고친 30대 여경, 한명은 부산 시청에서 사고친 50대 아주머니. 너내 내가 경고하는거 큰 목소리로 냈기 때문에 증인들이 있다.

너네 둘 있자나. 하나 알려주는데 인정 안하면 너네 바로 죽는다.

예전에 부산경찰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모르는 척을 했거든.

그런데 부산경찰은 "저 허접한 놈. 저러다가 말겠지."하다가 10년동안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했나. 그 사이에 경찰관 뇌출혈 오고 하반신 마비오고 경찰관 자살하고 난리났다.

그리고 어느 여자는 헬스장에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알려줬거든요?

너네 인정 안하고 자수 안하면 또 엄청난 범죄자 벌어지거든? 지금 얘가 마음을 먹게 되는 계기가 또 생겼다. 진짜 큰 마음먹게 된다. 면접 떨어트릴 때와 비슷한 정도의 마음 먹게 된다.

죽는다고 알려줬다. 자수하고 언론에 나온나. 이거 내가 협박하는게 아니라 실화를 알려주는거다.

그러니까 조용히 말할 때 자수해라. 아니면 너네집 다 죽는다.

예전에 경찰 한명이 "그 딸 한명이 그렇게 문제를 일으키더만 그 동생도 죽어버리고 그 엄마도 죽었다."라는 말 했다.

경찰관이 대가리에 총 맞는 소리 안한다.

분명히 선전포고 했다. 경찰관이 사건 대충 처리하면 또 나는 큰 문제 일으킨다.

부산경찰 이미 내 경험해봤으니까 알거아니니.

"내가 경찰생활 하면서 니 같은 놈 평생 못 봤다 했지요? 죽어도 못 잊는다." 했지요? 그러니까 인정해라.

진짜 인생 걸고 하는 소리다. 또 미성년자 한 400명 더 건들어지면 말해라. 이제 그 마을 사람들 인내에 한계가 온다. 칼부림 나고 난리난다.

이제 곧 대통령 사망하겠다.

이번 형사사건 결판나면 큰 맘 먹는다. 또 내한테 온 갖 욕해도 신경도 안쓴다.

니 자수 안하면 내 경찰서 니 진정넣을께. 진짜 고소한다. 나도 드디아 고소한번 한다. 관할경찰서에서 사고쳤지? 한번 고소전 가보자. 무능한 경찰이 처리 안하면 고소해서 드러날 때까지 한다. 인생을 건다. 이 무능하고 내 보다 능력도 없는 경찰 경위 나부랭이 새끼들이 나라를 망하게 한다. 경찰서에서 안 받아주제? 이제 대통령실까지 진정넣는다. 얘 편지 한통으로 나라 바꾼거 알지? 이제 안 참는다.

이 사건은 그냥 대충 넘겨야 할 사건이 아니야.
추천수2
반대수1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