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러분과 비슷한 문제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왔고 그로인해 수치와 수모... 도 조금 겪는 등이 있었는데 이제는 해결 됐고 제 노하우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서 남겨요 !
우선 상대방을 처음 만났을 경우 억지로 말을 할 필요는 없구요 어색한 기류가 흐를때 즈음 먼저 차분하고 다정하게 말을 겁니다 ex) 동호회인 경우 "이 동호회는 어떤 동호회 예요?", 직장인 경우 "오늘은 일이 쉬웠으면 좋겠어요... 혹시 무슨일 하세요...?첫 질문이 중요한데요 ! 서로 모르는 사이기 때문에 상대방의 영역을 존중하며 가벼운 질문이 좋습니다 공적인 얘기 + 약간의 감성을 섞어서그 다음에 상대방 분이 적극적으로 대화 하시면 같이 적극적으로 공적인 대화 -> 일상적인 대화 -> 내밀한 대화 순으로 그라데이션을 그리며 천천히 대화를 이거 나가면 되구요상대방 분이 소극적으로 대답 한다해도 인간관계 기술을 연마한다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화를 이어 갑니다 억지로 대화를 이끌어 가는 느낌이 들면 그때는 정지하고 상대방의 영역을 존중해 줍니다이때 중요한 점이 사랑을 담아서 상대방을 대해야 하는데요 연인간의 사랑 말고 인류애 말이죠 같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내가 사랑을 베푼만큼 그 사랑이 돌아오더라구요 ! 따라서 상대방이 어리숙하거나 오글거리거나 너무 뻔한 대답을 한다 할지라도 존중해주고 그 오글거림을 참고 대화를 이어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 주의할 점이 상대방이 공격적인 대화를 할때는 같이 공격적인 대화에 참여하는 것보다 들어주고 약간의 호응해주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도 그리고 본인의 이미지를 위해서도 좋습니다 !
위 방법은 세상적인 방법으로는 번호 물을때 그리고 종교적인 방법으로는 전도할때 효과적입니다 (저는 전도하며 배웠습니다)
위대한 나라 대한민국이 사랑이 가득하길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