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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출산 및 군 복무 크레딧 확대 필요해"

바다새 |2025.03.16 13:46
조회 100 |추천 0




  그동안 여성가족부장관이 취한 행동들을 보면 여성가족부가 아닌 남성종속부 역할을 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저는 그동안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 폐지'를 강력히 주장해 왔습니다. 물론 저는 그것도 부족하다고 판단되어 국가인권위원회 폐지까지도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나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숭고한 뜻을 기린다는 측면에서 보면 현재의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는 폐지하고, 그 대신에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지휘하는 여성부총리로 승격시켜서 남성종속부가 아닌 여성가족부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하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당연한 얘기겠지만 여성가족부, 문화체육관광부는 여성부총리가 지휘하고, 교육부는 현행처럼 사회부총리가 지휘하되 사회부총리도 남성이 아닌 여성이 지휘하도록 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3. 11)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지방선거(2022년6월1일)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후보 추천합니다.
<1> 경기도지사 :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
<2> 경상남도지사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3> 충북도지사 :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4> 서울시장 :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원내대표
(최대우 2022. 03. 11)

  "더 나은 시정(市政)=나경원, 더 나쁜(?) 시정=오세훈" (최대우 2022. 01. 13)

  2022년6월1일 지방선거때 서울시정(市政)은 나경원 전 원내대표한테 맡겨 주시는 것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오세훈 후보가 보궐선거에 당선되어 서울시장이 되었을 때 많은 국민들은 서울시장께 거는 기대가 매우 컸습니다. 그러나 그후 서울시장의 부동산정책은 건건마다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과 충돌해왔습니다. 아무래도 오세훈 시장은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을 계승할 의지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문 대통령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무래도 2022년6월1일 지방선거때는 서울시장을 바꿔야겠지요? (최대우 2021. 12. 28 원본 / 2022. 01. 1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6부>
작성 : 최대우 (2024. 07. 18)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있으나마나한 이주호 교육부장관 때문에 의료계(의사)와 윤석열 정부간 다툼만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이번주 안으로 장관직에서 쫏겨날 거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연한 말씀이지만, 이주호 교육부장관의 뒤를 이어받아 이번주 안으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 오를 사람은 바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함께 나왔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 역시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한 국무총리만 머리속에 떠올리면 이런 노래 가사가 오버랩(over·lap) 됩니다.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 가사가 겹쳐지면서 의정갈등을 미련하게(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하게) 처리하여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3.12.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펀글(퍼온 글)] 나경원 "출산 및 군 복무 크레딧 확대 필요해" - MBN 강윤지 기자 (2025.03.15)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둘째 아이부터 혜택을 받는 현 국민연금 출산 크레딧 제도를 첫째 자녀부터 확대 적용하자고 오늘(15일) 제안했습니다.

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날 여야가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을 43%로 올리는 개혁안에 공감대를 이룬 것을 환영한다고 밝히며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출산 및 군 복무 크레딧 확대 등 제안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현재의 출산 크레딧 제도는 2008년 1월 1일 이후 출산 또는 입양으로 둘 이상의 자녀를 둔 부모에게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최대 50개월까지 추가로 인정해 주는 방식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부모 모두 국민연금 가입 기간이 있다면 합의를 통해 한 사람만 혜택을 받거나 부모 모두 균등하게 혜택을 받는 방법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또한 출산 크레딧은 자녀 수에 따라 추가 가입 기간을 차등해 적용하고 있습니다.

자녀 2명 12개월부터 자녀 1명이 추가될 때마다 18개월의 가입 기간이 추가되며, 최대 50개월까지 인정되는 것입니다.

크레딧은 출산 후 바로 적용되는 것이 아닌, 노령연금을 받을 시기가 되어 연금 지급을 신청할 때 적용됩니다.

나 의원은 "현행 출산 크레딧 제도는 야박하기 짝이 없다"며 "둘째 아이부터 적용되는 데다, 둘째 아이 출산 시 12개월, 셋째 아이부터는 18개월씩 최대 50개월까지 가입 기간을 인정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중략)

강윤지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forteyoung0610@gmail.com



[펀글(퍼온 글)] 환수위, 노소영 모친 김옥숙 검찰 고발…"노태우 비자금 관리자" - 더팩트 이성락 기자 (2025.03.14)

시민단체가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모친인 김옥숙 여사를 검찰에 고발했다.

(중략)

이성락(rocky@tf.co.kr)



(사진1 설명) 에녹(エノク)X노지훈(ノジフン)X김경민(キムギョングミン) - 18세 순이(十八歳のスニ)|현역가왕2갈라쇼 2회

https://www.youtube.com/watch?v=6bystPoPoBo


(사진2 설명) 환수위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오른쪽)의 모친 김옥숙 여사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더팩트 DB

(사진3 설명) 야마구치 모모애(山口百恵) - 애염교(아이젬바시, 愛染橋)

https://www.youtube.com/watch?v=d7JsQpw5hkw


(사진4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나경원 의원 / 사진=연합뉴스

(사진8 설명) mbn뉴스7 김주하 앵커 / 강영구 기자

(사진9 설명) mbn뉴스7 김주하 앵커 / 정예린 기자

(사진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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