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민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신민아가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뽐냈다.
신민아는 지난 3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집, 꽃, 하트, 새싹 등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인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노란색 계열의 셔츠 원피스를 입은 신민아는 꽃다발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카메라를 향해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은 신민아는 상큼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누리꾼들은 “편의점 봉투는 유료인데 신민아 얼굴이 왜 무료인지 모르겠다”, “이 언니는 늙지도 않아”, “귀엽다” 등 반응을 보였다.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며, 4월 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에 출연한다.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