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남자친구 마이큐와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3월 16일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김나영 남친 등판! 옷장 속 아이템으로 여친룩 스타일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마이큐를 가리키며 "막내 피디님이 왔다"고 소개했다.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제작진이 "PD님 왜 이렇게 출근을 안하세요"라고 장난스럽게 묻자 김나영도 "그만둔 줄 알았다잖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마이큐는 "작품활동에 좀.."이라며 그동안 작품 활동에 집중했음을 알렸다. 김나영은 "작품활동 그만하고 출근을 해야죠"라고 농담하면서 "저희 막내피디님이다. 오늘 이 콘텐츠를 만들어주신 분이다. 인사하고 자기소개를 해달라"고 말했다.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이어 김나영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친룩'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이를 처음 들은 마이큐는 "방금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옷을 입어보던 김나영에게 제작진이 장난스럽게 "두 분 무슨 관계예요?"라고 묻자 김나영은 "저희는 동료다"라고 답했다. 이에 마이큐는 "영혼의 단짝, 소울메이트다"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