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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새론 측, 행동 나섰다...사이버렉카 '연예뒤통령' 이진호 고소

쓰니 |2025.03.17 15:54
조회 86 |추천 0

 (MHN스포츠 이윤비 기자) 고(故) 김새론 유족 측이 유튜버 이진호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17일 오후 서울경찰청 앞에서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는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 운영자 이진호 씨를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진호는 김새론이 음주운전 물의를 빚었던 지난 2022년부터 김새론과 관련해 여러 영상을 게재했다.

유족 측은 김새론이 배우 김수현과 교제하지 않았는데도 SNS에 연애를 암시하는 사진을 올려 자작극을 벌였다는 영상 내용이 허위 사실이라는 입장이다.

또한 "다른 영상들과 관련해 향후 추가 고소할 예정"이라 밝히기도 했다.



앞서 유족 측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를 통해 김새론이 이진호를 비롯한 사이버레카 유튜버들로 인해 고통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수많은 질타가 쏟아지자 이진호는 고인과 관련한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또한 '가세연'은 최근 김새론 유족의 말을 빌려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연인관계였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성인이 된 후 교제했으나, 미성년 시절 교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사진=MHN스포츠 DB

이윤비 기자 dbsql1029@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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