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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피부과 가다가 차 옆 긁혀 속상, 피부 챙기려다 차 피부만..”(‘두시만세’)

쓰니 |2025.03.17 16:12
조회 26 |추천 0

 

‘두시만세’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정수가 차 옆면이 긁혀 속상함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이하 ‘두시만세’)에는 연극 ‘분홍립스틱’ 주역 배우 박정수, 이태란이 출연했다.

이날 박정수는 “여기 (라디오) 온다고 해서 꿈은 좋은 꿈은 꿨다. 화장은 못 하더라도 피부는 좀 가꾸자 해서 피부과를 갔다 왔는데 차 옆을 긁었다”는 일화를 전했다.

그러면서 “피부를 챙긴다고 하다가 차 피부가 (상했다). 속상하다”는 심경을 드러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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