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을 악인이라악인을 의인이라고 하는 죄로써하느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죄 가운데 하나이므로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하느님과 대적하는 것이고하느님 은총의 지위를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들은 그 죄를 뉘우치지 않고 죽는다면(____________________)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예수 믿고 구원 받았다이런 것은 늘 507년 동안의종교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어 오는개신교의 구원 신학의 오류에서시작하는 경향이개신교 바깥에까지이르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만일 518 찬양 미화를 했다면가톨릭의 세례 성사를 받을 때악을 끊어 버립니까?
그 신부님의 질문에
예, 끊어 버립니다라고서약하며 답하며
그 죄와의 단절을 선언하고그것이 죄라는 것을 인정해야 하는 과정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남을 판단하지 말라며누가 의인인지는 하나님만 아신다이것은 단죄되는 말입니다.악령이 하는 말입니다.그것을 끊어 내고고해성사가 이제 시작되는데또 그랬다면그 대에도 자기 죄를 인정해야 합니다.그런데 개신교는 그것이예수님의 뜻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가지게 되는 것이 문제가 되는이유를 사회학적 상상력의 동원을 통하여 보면
그렇게 말로 자꾸 모욕을 당하면 뇌가 상처를 입고뇌질환을 앓게 되는 위험이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는데성장기의 뇌는 더 그러할텐데자꾸 그런 모든 문제에 대해 참으면서그리고 판단을 유보하면서혹은 아예 하지 않으면서기독교 성도들은 모두고운 말만 쓴다긍정신학한다그 잘못한 남에게 너 잘못했다회개하라라는 말도 하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 가고그러면 집단 괴롭힘 문화도 나오고그래서 사회에 악을 저지르는 죄가 된다는 것을알 수 있는데그런 판단을 하지 말라그것이 죄인지 아닌지는 하나님만 아신다이것이 다 오류인 것은
예수님 부활하시고처음으로 제자들을 만나셨을 때당부하시는 그 말씀에서 보면
성령을 받아라누구의 죄든지너희가 용서해 주면그들의 죄는 용서받을 것이고너희가 용서해 주지 않음ㄴ그들의 죄는 용서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요한 20,21-23)
그래서 죄가 자동으로 사해지고 이제 없다이런 개신교 말은다 엉터리입니다.저 위에 보면
누구의 죄든지라는표현은
내가 부활하였다자동으로 죄가 사해진다나만 믿으면..이게 아니고죄를 지었어
?
그러면
그것은 죄이다라고선언하고 계시죠..그리고 누구든지그것이 죄인지 아닌지를
알고 있다ㅋㅋㅋㅋㅋㅋㅋ
판단할 수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하시는 그 말씀?
창조주이신하느님이신삼위 일체 안의 하느님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직접 하시는 그 말씀
누가 의인인지는 하나님만 아신다라든지누구의 어떤 언행이 죄인지 아닌지는
그것이 알고 싶어?
너는 알고 있다(요한 20,21-23)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영화 제목도 그런 것이 있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도들에게 와서 죄를 고해하고용서를 청할 때그것이 죄인지 아닌지 알 수가 있어야죄라며 잘못했다고 고해성사를 보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낚아 채간다..아주 나쁜 놈이죠..사실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의인인지는 하나님만 아신다면서..그런게 죄냐..그렇게 되니사회가 다 부패하는 것입니다.거기에 적응하면..다 망한다..지옥간다는 거지..
그런데그것이 아니라는 사람들이오징어 게임에능통해진다..양심이 구운 오징어 마냥
그렇게 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찾아보니까백남봉 선생님께서아주 오래 전에그런 오징어 연기를 하신 것이 발견되는데
오징어 게임을 시키는 사람도그런 대통령이 있다면..그 계열이 되는 것이죠..그래서 독재로 가고 있다는 사회 경향성은그러한 개신교가 널리 퍼져가는 정도와 관련이 있다고 봐야 한다..개신교 선교를 멈춰야 한다..
이번에 김하늘 어린이 살해 사건도그런 고통을 만드는 것이그 가해자에게 가해지는 우리 사회가 저지르는죄..그것이 죄가 아니다라든지판단은 하나님만 하시니잘못을 지적하지 말라고 하여그 사람들은 지옥가겠죠?
죄인은 자기의 죄로 죽겠지만그 죄인이 죽은 책임을나는 너에게 반드시 묻겠다개신교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에제키엘 33,3인가거기에 나오는..그 주변에..
모조리 오류이다..
그 사람들은 예수 믿은 사람들이지..개신교식 좀 약간 버르장머리 없는 표현으로..
이런이런이런네 가지가 없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개신교에서사회 정의에 대한 반성이 나온다든지 하려면사라진지 이렇게한 18년은 지났어야본 회퍼 목사에 대한..주목하는 일이 나오고 나면18년 동안죽어간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은 누가 책임지며그 당시 본 회퍼 목사님의 활동에도 불구하고그것이 개신교 교회사에 어떤 자산으로축적되어 오지 못하는 것인지 아닌지의 이유느개신교 구원신학에서 요리 조리 다 낚아 채는 그 과정이 있어서생각이나 판단의 흐름이 그쪽으로 가는 것이전부 낚아 채어져 중단된다는개신교 구원신학 지대성에 담겨 있는그 많은 오류가..결국가시덩쿨이 되고돌밭이 되어예수님의 그 말씀의 씨앗을새나 와서 다 파먹어 간다..새누리당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누구의 죄든지..죄를 어떻게 하나..그 많은 죄들을..그러는 개신교 분들..답은신부님들께 가서고해성사를 보고죄를 용서 받아라..그러면 용서 받을 것이고그게 아니면용서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그래서 개신교만 다니신 분은평생의 죄가 그대로 있는 것이죠..그래서 발끈한다..이것 저것 잘못이야고치세요그러면 발끈한다..이유는..
죄를 용서받은 적이 없죠평생 교회를 다녀서518 천양 미화하면서 다녀서라면..
그래서 죄가 그대로 용서 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으니까죄책감에 발끈하는 것입니다.죄책감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개신교에 꼰대가 많다..사실은..다 그런 경우는 아니지만꼰대가 많을 수 밖에 없는 심리..거기에는 꼰대가 많은 그 이유는죄를 용서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어서쌓아오는 죄책감이 있고그 죄책감에 발끈할 때대개 자기가 잘못한 것을 인정해 본 적이 없고그래서 앞에 있는 정보들을 날려 먹고자기가 잘못한 것에 대해 기억하지 않는 습관그래서 개신교 사람들하고는 소통에서 많이 힘들게 된다..교회 나가면 인간 관계에서 어디에서나 다 갈등이나 그런 것이 있겠지만주변이 다 꼰대가 되는 수도 있겠다..예수 믿고 구원받았는데기독교인이 누가 그렇게 남을 정죄를 하느냐그게 다같이 함께 썩은 사회 구조 속에그렇게 오징어 게임을 해도 되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종교 문화 영역의 원인인 것으로 보는 것이타당해 보이지 않는가..
그런 물음을 우리 사회에 던져 보면서..스웨덴은 우리 나라가 자유 민주주의에서한 단계 강등한 선거 민주주의로 평가하였는데그것은 아마도한강 작가 선생님의 노벨 문학상에 대해왜 우리 나라를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그런 이념을스웨덴은 한강 작가 선생님께 노벨 문학상을 수여하여후퇴시키는가 이런 식의 논리로 시위를 해서..스웨덴 대사관 앞에..전두환 군사정권 시절처럼 보였다..그래서 그런 전두환의..
하느님 앞에 버르장 머리 없는양심 불복종..이런 것들이불의한 것으로써사회 전반을 뒤덮어 있는 우리 나라 현실을 보고..왜냐하며 ㄴ이명박 정권이 그 변형의 오징어 게임을 하면서우리 나라가 다시 침묵으로 돌아서서 언론의 자유 등이하락하고 사회가 바른 말에 귀기울이지 않는다..그 점을 지적하는그런 평가가 내려진 것으로 분석해야 하지 안을까
518 비상 계엄군이 섞여 있다면그들은 앞의 자기들 죄를 인정하지 않는 식으로 살아고고그것이 개신교회에 나가면늘 합리화되기 때문에더더욱 그 안에서 예수교 장로회 칼뱅 이런 경우의 교회들이앞의 정보를 잘라 먹는 방식의 사고를 늘 하도록..독려하고 격려하기 때문에..구원 예정설이라서 앞에 네가 한 잘못에 대해잘못인지 아닌지 판단을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그래서 너는 죄를 뉘우치는 것을 좀 멈춰야 하고..그렇게 되면예수님께서 요한 복음에서20, 21-23에서지적하시는
누구의 죄든지..이 부분을 보면그것이 죄인지 아닌지는명백하게 판단할 수 있는데자기 죄를 인정하지 않을 권리를 부여하면서도예수교 장로회의 돈만 아는 부자가 되어야 구원받는다..이런 지향..그런 오류가 또 자본주의여서 선이다..옳다고 배워서나머지는 이제..빨갱이다..그래서 그 518 비상 계엄군의 그 당시 논리를 전부 승인하고또 국가 조찬 기도회에 나거서 전부 승인하고..이런 죄들이 겹치기로 쌓여서극우 목사들의 탄생 시대를 여는데 있어그 당시 전두환식 교육의 문제점이 그 목사들 주변에서 시작되어우르를 와 하고 몰려 있지만전부 지옥가는 종합세트..그것이 전광훈의 생각과 판단을 구성할 때학교 교육 안에서 제대로 돌아보는 모든 교육과정이 부실하게 무너진 채로목사가 되는 고졸 목사..이런 것은 사회악이 되어 드러나고 나타나고 등장해도
그것이 정의이고 선이라는 정의감에 넘치는 극우 목사극우 보수 목사 전광훈을 탄생시킨다..시키고 있다..
그러니 개신교 신학대학들이 문을 닫아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