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평론가 김갑수가 17일 '매불쇼'에 출연해 김수현의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그는 "일찍 사회화된 미성년자는 다르게 봐야 한다"며 "나이 차이가 나는 연애를 법적으로 문제 삼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라고 주장했다.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으며, 논란이 확산되자 '매불쇼' 측은 해당 발언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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