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 업뎃해주신 손배우님
사진 보니까 필터도 없고 생얼 느낌에 편안 캐주얼 사복 ㅠㅠ
웃을때 예쁜것도 여전... 부럽네요 언니ㅠㅠ
근데 거기에 또 남편이 이제 현빈.....................................-_-
근데 왜 이렇게 씐이 나신 거예요 ㅎㅎㅎㅎ
해맑은데 참 예쁘다 ㅠㅠ
어.. 근데 이 사진은 뭐임?
아니 세상 행복한 표정으로 누군가에게 달라붙어계신데....
혹시 현빈님? 아니 남편분? 딱히 언급은 없어서 긴가민가 싶긴한데 분위기가 딱 그런데
저 범상치 않은 피지컬의 동일한 패딩 착장... 누가봐도 현빈.....아니냐며 ㅠㅠ(이미 팬들은 합리적 확신중 ㅎㅎ)
그리고 저 언니 표정을 좀 봐
크게 보면 더 잘보임 지금 행복해서 무아지경임 ㅠㅠ
아니 근데 왜 저 잘난 용안에 스티커를 ㅠㅠㅠㅠ
남편의 생얼을 보호해주려는 나름의 배려인가... 그런거라면 필요없는데 우리는 ㅠㅠ
근데 참 이 두커플은 결혼 전이나 후나 여전하네....
+ 사실 난 연애할때도 진심 부러운 커플이긴 했음
사람들이 손예진 씨에게 건배를 하거나 술잔을 건네면
말없이 현빈 씨가 그 잔을 빼앗아 마셨다고 한다….
본인도 술 잘 못 마시면서…
하 나 참.. 너무나 ᆢ아름다운커플
+ 그리고 그런 그가 손예진과 결혼을 하고 나서....
인생이 달라졌다고 말하는 남편이 되어벌임 ㅠㅠ
미치겠다 손예진 언급할 때 와이프라고 얘기하는 현빈 실존
그리고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고 아기가 태어날때마다 지킬 게 점점 많아지게 되면서 본인의 존재는 점점 뒤로 가는 것 같다며..
그렇게 인생의 우선순위가 달라지면서 어른이 되어가는 것 같다는 저 말이 왤케 멋지던지
연애 할때도... 결혼 후에도 참 변함없이 부러운 커플... 그냥 막 부러운 커플
부디 오래오래 행복하소서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