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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좋지만

ㅇㅇ |2025.03.19 11:56
조회 686 |추천 2
너의 성격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 ..
그래서 지금 보고픔도 잊으려 해
시간이 지나면 더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흉터가 아물듯이 ..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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