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 부쩍 나이에 민감한 31세와 27세

미밍 |2025.03.19 12:07
조회 14,166 |추천 17

 

 

원래 후라이드 말고 양념을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후라이드 땡긴다는 27세 막냉이

(둘이 다정하게 닭 뜯다가 이게 뭔 소리야 ㅎㅎㅎㅎㅎ)




 


듣자듣자 하니 막냉이 말에 기가 차는 31세 언니....미미 ㅎㅎㅎㅎㅎ





 

 


야 너가 나이들어서 후라이드를 먹으면.... 난 옛날 통닭 먹어야 되는거냐? ㅋㅋㅋㅋ

나름 이해가 되는 논리라 ㅇㅈ





 

 


아뇨 백숙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미를 보내려는 막냉이의 1차 극딜 ㅎㅎㅎㅎ





 

 

 


누룽지 백숙... 능이 백숙... 멈추지 않는 극딜 폭주 기관차 아린이 ㅎㅎ

아니 나도 누룽지 백숙 능이 백숙 죠아하는데 왜 기분이 별로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막냉이는 언니를 멀리 보내버리면서 상황 마무리 ㅎㅎㅎ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님 ㅎㅎㅎ





 


원래 아린이의 하루 시작은 대략 오후 2시쯤?





 

 


근데 요즘은 또 나이가 들어서 11시에 눈이 떠진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미미 긁는 아린이 ㅋㅋㅋ

아니 뭐 나이가 들어서 아침잠이 짧아졌다 대략 그런 말씀 하시려고 하는 거 같은데 아린아 사실 11시까지 자는 것도 더 나이들면 힘들어.. 허리 아파서 그때까지 못자 ㅎㅎㅎㅎ




 

 


하지만 미미는 예상대로 폭주중 ㅎㅎㅎㅎㅎㅎ





 

 

 


막냉이 도발에 발끈은 했지만 미미도 어느정도 ㅇㅈ

20대 젊은 나날 몸 아끼지 않으며 활동했으니 어느 정도 체감들은 되겠지...ㅠㅠ

나이 앞자리 바뀔 때마다 다들 느끼는거기도 하고 ㅠㅠㅠㅠ




 

 

그래도 올만에 이 투샷 보니 반갑기도 하고 보기 조트라

근데 아린이가 원래 이런 캐릭터였나? 아님 연차 쌓이니 능글 맞아진건가 ㅎㅎ


추천수17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