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월클' 제니, 선정성 논란에도 美 빌보드 장악!...로제→BTS 지민, 제이홉도 활약ing

쓰니 |2025.03.19 16:38
조회 187 |추천 0

 


(MHN스포츠 이윤비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 로제, 리사, 방탄소년단(BTS) 지민, 제이홉,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빌보드 차트에서 자리를 차지하며 K팝의 위상을 펼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7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like JENNIE'(라이크 제니)는 싱글 차트 'HOT 100'에 83위로 진입했다. 두아 리파가 피처링에 참여한 수록곡 'Handlebars'는 80위, 도이치가 피처링한 'ExtraL'(엑스트라L)은 99위로 재진입했다. K팝 여성 솔로 가수가 '핫 100'에 동시 3곡을 진입시킨 사례는 제니가 처음이다.

또한 이번 3곡을 포함해 'Mantra'(만트라), 'Love Hangover'(러브 행오버) 등 총 6곡이 싱글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K팝 여성 솔로 가수 중 'HOT 100'에 가장 많은 곡을 진입시킨 아티스트가 됐다.



제니는 앞서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에서 개최된 발매 기념 솔로 콘서트 'The Ruby Experience' 무대에서 파격적인 의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속옷이 그대로 드러나는가 하면, 가운데가 길게 파인 의상은 조명이 비추면 주요 부위가 그대로 보였으며, 격렬하게 춤을 추던 중 상체가 벌어져 노출 사고 위기를 겪기도 했다. 

제니가 소속된 블랙핑크 로제의 솔로 1집 'rosie'(로지)는 앨범차트에서 47위, 리사의 솔로 1집 'Alter Ego'(얼터 에고)는 62위를 기록했다. 각각 앞서 최고 순위 3위와 7위를 기록하는 등 K팝의 위상을 펼치고 있다.



한편, BTS 멤버들도 선전하고 있는데, 지민의 솔로 2집 'MUSE'(뮤즈)의 타이틀곡 'Who'(후)는 지난주 차트에서 가수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세운 K팝 솔로 가수 최장기 'HOT 100' 진입 기록을 갱신했다.

'Who'는 지난해 7월 발매 후부터 33주째 싱글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앨범 차트에서 'MUSE'는 134위를 차지했다.



BTS 제이홉 또한 미구엘이 피처링한 신곡 'Sweet Dreams'(스윗 드림스)로 싱글 차트 66위를 차지하며 차트에 진입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合'(HOP, 합)은 186위에 자리했다.



사진=MHN스포츠 DB

이윤비 기자 dbsql1029@mhnse.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