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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계시록’ 귀신 안 나온다, 연상호 감독 전작과 전혀 달라” (완벽한 하루)

쓰니 |2025.03.19 18:07
조회 38 |추천 0

 류준열/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류준열이 영화 '계시록'을 소개했다.

3월 19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의 류준열이 출연했다.

이상순은 "새로 영화가 나온다. 그 얘기를 안 할 수 없다. 제가 류준열 씨 모시기 전에 찾아봤더니 굉장히 흥미로운 영화더라. 제 스타일이다"며 "연상호 감독님이 그런 쪽으로 잘하시니까 기대를 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에 류준열은 "연상호 감독님 생각하시면 판타지도 들어가고 크리처물도 있고 한데 그런 게 하나도 없다. 굉장히 현실적인 이야기다. 아무래도 예고편을 보면 목사가 십자가 앞에서 기도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귀신도 나올 것 같고 그런데 그런 느낌은 전혀 아니다. 서스펜스가 있는, 생각해 볼거리가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계시록'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1일 공개.
하지원 oni12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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