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긴 다 친구 같아서 말 놓을게.. ^^ 9년만에 오는 느낌??
난 결혼 8년차고 동갑내기 와이프랑 딸아이랑 평범하게 살고 있어..!
참고로 난 키작남이야 165^^;; 많이 작지 물론 와이프는 평균키 이상인 165 나랑 완전 같아!!
연애하고 결혼하고 나는 최대한 한사람만 보면서 살아왔다구 자부해!
물론 좋아하긴 했지만 이 여자를 놓지면 평생 결혼도 못할것 같은 느낌도 사실 컸어..ㅠ
그러나 남자고 여자고 각각 취향이란게 있잖아?? 사실 난 모델같은 여성들을 좋아해^^
키작 호빗 주제.. 라고 생각들수는 있지만 그런 놈도 취향이란게 있으니 존중해주렴 ..!!
최근 직장에서 좀 친해진 여직원이 있어! 키는 딱 170이래 나보다 4살 어리구!
상대도 내가 유부남인거 알어!
그런데 언제부터 자꾸 키큰 그 여직원이 생각나더라구?? 하지만 난 내자신 즉 본연의 모습을..
지키려고 항상 !! 노력중이야!!
근데 자꾸 생각나 집에 있을때도 어쩌냐??ㅠ_ㅠ .. 너무너무 생각나 미치겠어 ..ㅠㅠ
얼굴도 청순하고 키큰 그녀가 자꾸 생각난다 ㅜㅜ!! 마음이 아릴정도 말이야 ..ㅠㅠ
난 나쁜 호빗 아재다 ㅜㅜ!!!!!!!!
직장생활은 계속 해야만 하는 상황이고 마주칠수밖에 없는데 ..!
자연스럽게 지내면서 이른 가슮앓이 잊는법 없을까??
실컷 쌍욕 해도좋아!! 그런거 하나도 안두려워!! 그냥 방법있으면 댓글 남겨주렴 ..
참고로 와이프한테도 가끔 티비를 같이 보면서 이런 소리를 하곤해
아..!! 저 키큰 트레이너 완전 끝내준다^^!! 농담식으로!!^^
이러면 와이프 왈 : 니가 감당가능하겠냐? ㅡㅡ 라면서 핀잔을 주는데
하하하 웃고 넘기는 일이 있을정도로..!! ^^;; 후..
여튼.. 재미있는 답 부탁한다 ..ㅠㅠ
그럼 수고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