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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전 소속사' YG에 커피차로 이별 선물…"10년, 즐겁고 고마웠다"

쓰니 |2025.03.19 19:55
조회 86 |추천 0

 ▲ 차승원(왼쪽), 그가 보낸 커피차. ⓒ곽혜미 기자, 커피차 업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차승원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었다.

차승원은 지난 10일 전 소속사 YG 사옥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이날은 차승원이 YG를 떠나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날이기도 하다.

차승원은 새 출발을 알린 날 전 소속사 YG에 커피차를 보내 회사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커피차에는 "YG 10년, 즐거웠고 고마웠다"라는 차승원의 진심이 담겼다. 차승원은 10년을 몸담은 YG와 작별하며 직원들에게 커피차를 선사, 10년의 동행에 대한 감사를 담은 작별 인사를 전했다.

YG는 최근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정리했다. YG에 10년 몸담았던 차승원은 키이스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키이스트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차승원과 동행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차승원의 탄탄한 커리어를 더욱 빛낼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활발하고 폭넓은 연예 활동과 더불어 관련된 다양한 도전을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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