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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황치열, 성기능 강화에 간절‥뒤로 걷기 효과에 “뒤로만 다닐 것”(컬투쇼)

쓰니 |2025.03.20 14:40
조회 46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황치열이 성기능 강화라는 말에 벌떡 일어나며 간절한 모습을 보여줬다.

3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걷기왕을 찾아라'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김태균은 코너 진행에 앞서 "매주 이 시간 '걷기왕을 찾아라'를 하는데 걷기가 얼마나 좋은지 말씀을 못 드렸잖나. 전국 내가 남자라고 생각하는 분은 잘 들어보시라"며 "그냥 걷기 말고 만약 뒤로 걷기를 한다면, 남성의 성기능 개선에 좋다고 한다"고 외쳤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김태균과 황치열은 바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스튜디오를 한 바퀴 빠르게 돌아 방청객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김태균과 황치열은 "나 오늘부터 계속 뒤로 걸어다닐 것", "나 뒤로만 다녀야지"라고 각각 의지를 다졌다.

황치열은 "엉덩이 허벅지 안쪽 근육을 강화해 음경 혈관의 혈액순환을 촉진한단다. 피가 도나 보다. 너무 좋은 걸 알려주셨다"며 효과에 감탄했다. 김태균은 "성기능 개선에 도움이 된다니"라며 뒤로 걷기의 효과를 되새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황치열은 1982년생으로 만 42세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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