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채널
효민 채널[헤럴드POP=박서현기자]효민이 결혼을 2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20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효민사와 SOLD OUT...”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을 앞두고 파티를 벌이고 있는 효민과 지인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효민은 하얀색 원피스에 분홍 가디건을 걸치고 티아라 왕관을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황금빛으로 ‘SOLD OUT’이라고 적힌 띠를 두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효민 채널또한 효민의 결혼 기념 파티의 커다란 스케일도 한 눈에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티아라 효민이 오는 4월 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훤칠한 키와 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랑과 극비리에 결혼식을 준비한 효민은 가까운 지인에게만 청첩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효민은 자신의 SNS에 “많은 축복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어제 협업해 온 브랜드 론칭일이라, 개인적인 소식에 일일이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기사가 먼저 나와 놀랐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다 사업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다 지난해 10월 다시 모여 티아라 데뷔 15주년 기념 팬미팅을 마카오에서 개최하기도 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