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주호민의 아내가 자폐성 장애를 가진 아들의 정서적 학대 사건 항소심에서 교사의 엄벌을 호소했다.
20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교사 A씨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주 씨의 아내는 “우리 가족은 피해자인데도 아버지가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신상이 공개돼 살해 협박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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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주호민의 아내가 자폐성 장애를 가진 아들의 정서적 학대 사건 항소심에서 교사의 엄벌을 호소했다.
20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교사 A씨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주 씨의 아내는 “우리 가족은 피해자인데도 아버지가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신상이 공개돼 살해 협박까지 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