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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52세에 비키니 입었다‥말랐는데 선명한 복근 ‘넘사벽 몸매’

쓰니 |2025.03.21 14:45
조회 56 |추천 0

 최은경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은경은 3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방콕 사랑할 수밖에 없는 도시 3일차예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은경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방콕을 여행 중인 최은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따뜻한 날씨에 최은경은 노출 의상을 입고 운동으로 꾸준히 관리한 몸매를 과시한다.

무엇보다 비키니를 입고 드러낸 군살 하나 없는 어깨 라인과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강탈한다. 최은경은 최근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해 키 174㎝에 몸무게 55.8㎏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973년생 5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말랐지만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은 지난 1998년 대학교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1995년 KBS 21기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은경은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MBN '속풀이쇼 동치미' 등에 출연 중이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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