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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100억 수입 오해할 만 “1박에 2천만 원” 호텔 협찬도 뚝딱(1+1)

쓰니 |2025.03.21 14:51
조회 37 |추천 0

 채널 ‘1+1=이다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세븐, 이다해 부부가 럭셔리한 호텔을 찾았다.

3월 20일 채널 '1+1=이다해'에는 '쇼윈도 부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다해와 세븐은 항저우 여행기를 공개했다. 이다해는 "무려 1박에 2000만 원짜리 럭셔리 호텔에서 힐링하고, 항저우의 대표 명소인 남송어가도 구경하고, 마지막으로 정통 광동식 훠궈 먹방까지" 즐겼다고 알렸다.

항정우로 떠나는 기차에서 이다해와 세븐은 널찍한 비즈니스석을 즐겼다. 모니터와 테이블까지 갖춘 공간이 눈길을 잡았다. 두 사람은 중국에서 기차를 처음 탄다 하면서 도시락을 즐기기도 했다.

항정우에 도착한 후에는 호텔로 향했다. 이다해는 "좋은 호텔 가니까 또 기대해달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채널 ‘1+1=이다해’

호텔에 도착하자 친절한 직원이 나와 직접 소개에 나섰다. 이다해가 묵을 방은 항저우 전경이 보이는 뷰가 눈길을 잡았고, 방도 여러 개, 널찍한 거실이 존재했다.

이다해는 "대표님이 협찬을 받아주셨다. 저는 돈을 내려고 했는데 호텔에서 초대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부부가 묵은 호텔의 가격은 해븐 커플룸 1800만원, 서브룸 200만원으로 1박에 총 2000만 원을 자랑했다.

호텔 곳곳에 만족감을 드러낸 이다해는 "여기서 살고 싶다"고 반응하기도 했다.

한편 세븐과 이다해는 8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다해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중국 라이브 방송 4시간 만에 100억 매출을 올렸다"는 이야기가 오해라고 해명했다. 이다해는 "내가 아니라 그런 사람이 중국에 있다는 거다. 근데 그 사람은 그만큼 열심히 했기 때문에 그렇게 버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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