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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래 비혼이었는데 결혼했다는 말이 제일 웃김.

ㅇㅇ |2025.03.22 01:02
조회 143,666 |추천 636
추가로 원래 딩크였는데 결국 낳았다는거도. 걍 줏대없이 트렌드에 패션처럼 따라가는 사람들같음 저러니 나중에 생각 바뀔거니 어쩌니하는 개소리는 진짜 비혼 딩크들이 듣게되고 피해받음
추천수636
반대수114
베플ㅇㅇ|2025.03.22 10:19
내 친구는 반반 더치페이 데통 카드 남친에게 주며 남자 기 살리는 개념녀였다가. 페미니스트가 되었다가. 비혼을 선언하더니 자신의 신념을 깬 멋진 남자(안멋짐)와 결혼하며 딩크를 선언했고. 이 남자와 함께라면 아이 낳아도 되겠다는 확신(가정적이지 않고 직업 자주 바뀜..)이 들어 아이 둘을 낳았어요. 애 키우면서도 자기는 개념부모 ㅁㅊ 극혐이라며 애 잡더니. 어느순간 제이미맘 됐어요. 유행하는 거 다 함.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베플ㅇㅇ|2025.03.22 01:21
본인 입으로 나 비혼이오 나 딩크요 하는 인간들은 내면의 불안함을 감추려고 비혼방패 딩크방패를 들고 방패뒤에 숨어있는것뿐임 비혼 방패 세워놓고 결혼하고싶어서 불안해하고 딩크 방패 세워놓고 애가 안생기는 현실을 불안해함. 찐 비혼 찐 딩크들은 그냥 입닫고 자기 인생 살고 있을뿐인데 같이 머리잡혀서 휘둘림ㅠㅠ
베플ㅇㅇ|2025.03.22 11:23
2,30대가 비혼이 어쩌구 하는거 전혀 믿을거 못된다.내 지인분중에 진짜배기 비혼녀 있는데 이분은 초등학교때부터 50대인 현재까지 자신의 비혼적 신념을 그대로 지키신분.....결혼을 못한게 아니라 안하신게 맞고 (외모 탑급,인성,지성,경제력 다 훌륭하심) 한국의 결혼제도가 자신의 성향과 너무나 맞지 않다는 사실을 어릴때부터 간파했다고 함...초등학교 6학년 무렵부터 비혼을 결심한거고 후회없고 매우 만족하신다고 함.
베플ㅇㅇ|2025.03.22 17:39
아직 할 생각이 없는걸 비혼이라고 떠들고 다니니까 문제임
베플ㅇㅇ|2025.03.23 00:07
비혼이었다가 좋은 사람만나서 결혼했어요 = 비건이었는데 맛있는 고기 맛보고 육식해요 ... ㅋㅋ 얄팍하다 얄팍해 유독 비혼주의만 신념으로 인정못하는 거같음 가치관이고 신념인데 자꾸 상태로 받아들임 사람들이
찬반남자ㅇㅇ|2025.03.22 18:48 전체보기
근데 진짜 궁금한게 주변에 예쁜사람이 비혼하는거 본적있음? 대부분 못생긴애들이 선택못당하면서 비혼주의! 하는게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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