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관점]이진숙 방송통신위 위원장을 이제 우리 나라가 왜 날려 버려야 할 시점인가
천주교의민단
|2025.03.22 07:49
조회 17 |추천 0
바로 아래 글 관점에서그런 친일 식민 사관군사 독재의 논리를우리 시대에겹치기 하니까..그렇게 보라고이명박 소망교회 장로도 날려 버려야 한다..우리 역사에서
그것이 독립 운동인 것입니다.같이 달라붙은윤석열 정권도 날려 버려야 하고국민의힘도 날려 버려야
국민들이두통 앓듯 하는마음의 답답함이런 것들을 날리고
시원하게 살아가고SNS도 좀 수준이 올라가서신뢰와 협동이라는 사회적 자본을 늘려 가면서보다 나라가 발전한다..신문 교육은 되는 수준이어야신문을 사보는 것이고..여기에서도 클릭해서 보는 것이지..맨 어거지 이슈 일부러 만들어서기사 읽어라..신경질 나고 짜증나다가 하루가 가겠네..
김건모 선생님의 사건이 보니까억울하신데..그런 것을 일부러 만들어 신문 판매 부수 늘리고..이런 저런 일들까지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 나라가 되는 것은바람직 하지 않다..억울하시게 말이지..이런 현상이 단순히 무고로 시작하지만그것이 낳는 악은..악의 형태의 죄악들이 같은 구조를 프렉탈처럼 반복하며 발생하면..언론이 망한다..언론이 I'm F
그러면서 IMF 오게 되는..그런 일처럼서서히 다 망하든지..그러니 유튜브로 사람들이 가지..그것을 걱정하면서왜 엉망으로 가는 흐름을 언론이 바로 잡으려 하지 않고 그러는..경향성의 발생 여지를막아야 할 적정 시점에 막아야 하고..
이진숙 위원장 논리는 국회에서 보면굉장히..어색하고 어거지이고말이 안되는데 윤리적인 얼굴을 갖추려 한다..날려 버려야 하는 위원장이다..국민들이 머리가 지끈 지끈 아프고신경질 나고짜증난다는 것입니다.그런 주장을 보면..그러면 이제 TV도 끈다..그리니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하고 계시면 됩니까?오늘로 빵 사러빵집 가시고..댁에서 빵 드시면서편히 여생을 보내세요..
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논쟁적이다..
그런 불의가 어디 있습니까그런 위원장이 가이드 라인을 내린다..
위원장님이나 잘 하세요그 후배들이 그러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러니 사퇴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그러니줄탄핵해야 하는 일들만 쌓여 있으니내일 반드시 탄핵이 나와야 합니다
국민들이 편안히자기 일과 삶에 집중하도록..공직자들께서 봉사하셔야지국민들이 봉사하고 있는저 거리를 보십시오.
당장 내일 아침 출근하시자 마자사직서 내시기 바랍니다.아시겠습니까
이진숙 위원장께서방송 통신 분야에서나 선배님이시지
우리 국민들에게도선배님이시냐이 국민주권주의의 나라에서
이진숙 위원장
직업 바꾸시기바랍니다.
우리 누군지모릅니까
이 나라민주 공화국대한민국의주권자
이 나라모든 권력의원천
국민입니다.(대한민국 헌법 제1조, 창세 1,26)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