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ㅋㅋ동생년개빡치네

ㅇㅇ |2025.03.22 09:52
조회 175 |추천 0
둘다 중딩일때 걔가 내 가슴 안본지 ㅈ나오래됐었거든 난 걔 가슴 본적있고? 근데 집안일이었나 다른주제로 싸울때 진짜 ㄹㅇ로 ㅈㄴ갑자기 “언니는 aaa잖아”ㅇㅈㄹ했음 ㅋㅋㅋㅋ 근데 그때 나 꽉a였고 걔ㄹㅇ aaa도안되어보였음 거기서 갑자기 옷 들출수도 없고; ㅈㄴ개황당이었음
글고 지금 둘다고딩인데 걔 나보다 뚱뚱한데 a고 난 걔보다 말랐는데 b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직도 그럼 ….
며칠전에 엄마가 쿠팡에서 팬티사주겠다고핶음 그래서 내가 100사이즈선택하면서 이거살까?하는데 걔가 꼽주는 말투로 “엥 언니 여기 90이랑 95사이즈도 있는건 알지…??ㅋㅋㅋ” ㅇㅈㄹ함 엄마도 거기 동의하길래 결국 95샀는데 개불편함 __..

쟤 내 이복동생도 아니고 혈육인데 왜 자꾸 몸매로 꼽주는건지이해안됨
가끔은 얼굴로 꼽줄때도있음(근데내가더이쁨) 공부로 꼽줄때도 있고(근데 내가더잘함) 집안일로 꼽줄때도있음 샤워시간으로 꼽줄때도있음(근데내가더짧게함) 남자로 꼽줄때도있음(내가 그냥 편의점에서 지한테 장난치는데 편의점 나오고나서 꼽주는말투로 ”언니 앞에 남자알바생있어서 일부러 그런거지?“ㅇㅈㄹ 레전드로 어이가출.. 뇌가 어떻게 되어야 그렇게 꼬아서 생각을하지) 쳐죽이고싶음 그래서 ”니나한테 열등감있어서 자꾸 얼굴몸매공부로 꼽주는거냐“라고 말하면 “열등감 느낄게없긴한데,,음 어 알겟어” ㅇㅈㄹ
그냥 평소에도 꼽 아니라도 ㅈㄴ 이상한걸로 반박하면서 지화난다고 가위로 위협함
아빨리 자취하고싶다 씨 빨

화풀이헤봤음 ㅈ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