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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3

바다새 |2025.03.22 11:55
조회 53 |추천 0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어제(2025/03/21) 보내주신 'signal'을 많이 늦은 오늘(2025/03/22) 공지합니다. "헌법재판소는 의정갈등을 일으킨 주범인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彈劾, impeachment) 소추안(訴追案)을 인용(認容)하라. 현대사회는 인구감소로 인하여 의대정원을 일천명 감원해야 할 때인데 한덕수(국무총리), 이주호(교육부장관)은 감원이 아닌 증원이라는 의대정원 이천명증원 기획안을 넋나간(absent-minded) 사람처럼 밀어붙여서 대한민국을 두쪽으로 갈라지게 한 주범들이다. 그러므로, 의정갈등의 주범인 한덕수(국무총리), 이주호(교육부장관)을 신속/정확하게 탄핵하라. 또한, 국회몫 헌법재판관 추천인인 마은혁 부장판사를 임명하지 않은 한덕수(국무총리), 최상목(부총리)를 신속/정확하게 탄핵하라" (최대우 2025.03.22)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6부>
작성 : 최대우 (2024. 07. 18)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있으나마나한 이주호 교육부장관 때문에 의료계(의사)와 윤석열 정부간 다툼만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이번주 안으로 장관직에서 쫏겨날 거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연한 말씀이지만, 이주호 교육부장관의 뒤를 이어받아 이번주 안으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 오를 사람은 바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함께 나왔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 역시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한 국무총리만 머리속에 떠올리면 이런 노래 가사가 오버랩(over·lap) 됩니다.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 가사가 겹쳐지면서 의정갈등을 미련하게(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하게) 처리하여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1부>
작성 : 최대우 (2025.03.19)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오늘(2025/03/19)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尹 대통령 탄핵(彈劾, impeachment) 소추안(訴追案)을 인용(認容)하라"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2부>
작성 : 최대우 (2025.03.19)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오늘(2025/03/19) 두번째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최상목 경제부총리는 매우 나쁜 사람이다. 그래서, 반드시 탄핵해야 한다. 최상목 경제부총리를 탄핵해야 할 모든 책임은 헌법재판소에 있다. 尹 대통령 탄핵(彈劾, impeachment) 재판을 질질 끌면서 미루고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서라도 최상목 탄핵은 불가피하다. 최상목을 신속하게 탄핵하라"



[펀글(퍼온 글)] “지출만 많고, 아무런 도움 안돼”...트럼프, 교육부 해체 행정명령 - 매일경제 윤인하 기자 (2025.03.2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연방 교육부를 폐지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는 교육부가 미국 교육에 도움이 안 된다는 문제의식이 자리 잡고 있어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한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우리는 교육부를 가능한 한 빨리 폐쇄할 것”이라며 “교육부는 우리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학생들을 주(州)로 돌려보내길 원한다. 일부 주지사들은 교육 업무가 주로 돌아오기를 원하고 있으며, 그들은 경이로운 일을 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책상에 앉아 행정명령에 서명할 때 그 뒤에는 다양한 학년의 학생들이 학교 책상에 앉아 같이 서명하고 트럼프 대통령처럼 행정명령서를 펼쳐 보여주는 모습이 연출됐다.

(중략)

윤인하 기자(ihyoon24@mk.co.kr)



[펀글(퍼온 글)] ‘손안경’ 낀 푸틴 “G7 뭐가 크다는 것? 지도서 보이지도 않는데?” 조롱 (영상) - 서울신문 권윤희 기자 (2025.03.19)

(중략)

타스, 리아 노보스티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러시아 최대 재계 이익단체인 ‘러시아 산업·기업인 연맹’(RSPP) 회의에서 “지도에서 잘 보이지도 않는다”라며 G7을 겨냥했다.

한국경제인합회 격인 RSPP는 이날 모스크바에서 34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푸틴 대통령은 G7이 ‘빅7’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2024년 유로존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9%였다는 걸 상기시켜드리겠다”라며 “빅7(G7)이 왜 큰 건가? 불분명하다”라고 지적했다.

푸틴 대통령은 “거기서 뭐가 큰 건가? 어디를 봐도 모르겠다. 지도에서 보이지도 않는다”라며 마치 돋보기를 끼듯 손가락으로 만든 안경을 눈에 갖다 대기도 했다.

(중략)

한편 푸틴 대통령은 이날 RSPP 회의 참석 직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모두 30일간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는 데 합의했다.

다만 앞서 미국이 제안했던 ‘30일간 전면 휴전안’을 놓고는 푸틴 대통령이 사실상 반대 입장을 굽히지 않음에 따라 사실상 ‘무늬만 휴전’에 그쳤다는 해석이 제기된다.

권윤희 기자



[펀글(퍼온 글)] 러시아 군용기, 또 KADIZ 진입…울릉도 영공 20km까지 근접 - MBN NEWS 이승민 기자 (2025.03.20)

오늘(20일) 러시아 군용기 여러 대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진입해 국방부가 러시아 국방무관을 초지해 항의했습니다.

러시아 전투기와 폭격기 등 군용기 KADIZ를 무단 진입한 것은 이달 들어서만 8번째입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러시아 군용기는 사전 통보 없이 수차례 KADIZ에 진입해 우리 군 통신 대응 없이 울릉도와 독도 인근 영공 약 20㎞까지 근접했습니다.

우리 공군 전투기도 전술 조치를 위해 출격했습니다.

국방부는 이날 오후 니콜라이 마르첸코 주한 러시아 국방무관을 초치해 엄중히 항의하고 재발 방지를 요구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러시아 측이 우리 측과의 교신에 즉각 응하지 않았고 최근 KADIZ 진입도 빈번해 국방무관을 조치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러시아 국방무관 초치는 2019년 이후 처음입니다.

(중략)

이승민 기자 / lee.seungmin@mbn.co.kr



(사진1 설명) 러시아 군용기 자료사진

(사진2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각) 연방 교육부를 해체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AFP연합뉴스>

(사진4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X김준수(キムジュンス) - 인연(いんねん)|한일톱텐쇼 15회

https://www.youtube.com/watch?v=MsImZk9vcoU


(사진5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전기차 BMW i4 전면 사진   <촬영정보: 셔터속도 1/30s, 초점거리 69mm, 조리개 f2.4, 촬영감도 ISO 640, 삼성 Galaxy S22 Ultra 렌즈 사용, 최대우 촬영

(사진7·8 설명) 전기차 BMW i4 운전석(차내) 사진   <촬영정보: 셔터속도 1/25s, 초점거리 23mm, 조리개 f1.8, 촬영감도 ISO 640, 삼성 Galaxy S22 Ultra 렌즈 사용, 최대우 촬영 <원판사진을 상·하 트리밍(trimming)함>

(사진9 설명) 전기차 BMW i4 후면 사진   <촬영정보: 셔터속도 1/30s, 초점거리 69mm, 조리개 f2.4, 촬영감도 ISO 1000, 삼성 Galaxy S22 Ultra 렌즈 사용, 최대우 촬영

(사진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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