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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거리에서는 당분간 시끄러울 수 밖에 없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23 00:52
조회 264 |추천 2

당분간 죽음의 거리에서는 시끄러울 수 밖에 없고 부산관할 지구대에서는 저 잡을 생각 하지 마세요.

그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얘가 버스비 1,400원을 아낄려고 걸어내려가는데 3분만에 형사사건에 연루됐어요. 진짜 그 마을을 20년 살면서 처음 있던 일이에요. 완전 인위적인 사건자체를 만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참아왔는데 걸어내려가는데 시비를 걸어서 잡을려고 했던 경찰은 세상 처음봤고 진짜 제대로 미쳐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큰 길을 걸어간 것도 아니고 마을을 내려 오다가 사고났어요. 한 명은 1분만에 인권침해적인 째려보지를 안나 또 한 사람은 1분 후에 달려와서 사고내지를 않나.

그래서 차라리 버스비를 아끼지 말고 버스를 탈 걸 한 적은 처음이에요. 버스비 1,400원을 아낄려고 걸어가는 사람이면 여자한테 사랑을 받고 칭찬을 해야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냥 조용히 버스나 타자하고 마을 버스를 타고 조용히 가려는데 마음 속에서 시비를 겁니다. 그래서 꼭 소리를 지르게 합니다.

지금 한 명이 진짜 못됐거든요. 그러면 무슨 뜻이냐면 걸어다리라는 뜻이거든요. 그러면 소리를 지르게 되거든요. 그러면 그 절에서 한 사람이 쑤시는 사람을 잡으세요.

그거 안 쑤시면 저는 조용히 갑니다. 쑤시면 소리 지릅니다.

부산관할 경찰서에서는 지구대에서 순찰차 출동하지 마세요.

이게 바로 조리돌림 아닌가요? 애 완전 조현병환자 만들려고 하시네요.

저는 저 자신한테 정말 칭찬을 하고 싶어요. 내 자신한테 내가 너무 대견하고 뿌듯해집니다. 이거는 반성을 기회는 이미 뛰어 넘었고 상대방을 깔로 보게 됩니다. 안타깝습니다.

그러면 밖에서 저한테 경찰관이 깡패처럼하는 그런 제스쳐 취하지 마십시오.

얘 이거 사고 안내는 애인데 못 참게 해서 사고내게 한거다.

그러니까 애가 삐뚤어진거다.

니 딸이 진짜 못 참고 사고를 친 이유를 너무 잘 알겠다.^^ 진짜 너무 너무 이해가 잘돼.^^ 100%라는 이유까지 달 수 있겠다.

왜 그래서 소리지르면 또 시비 걸어서 폭행사건에 연루되게 하려고?

완전 깡패도 이런 깡패가 없다.

그 못 날 딸 때문에 눈이 돌은 경찰 아빠가 너무 불쌍하다. 그러니까 서로 모르는 척 안했으면 됐는데 다 돌려받았네? 그러니까 이제 못 참아서 때려패요? 야이 자식아. 그러니까 니 딸이 왕따 까지 당하지요.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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