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하이슬기’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있지(ITZY) 멤버 예지가 식단 관리를 철저히 하는 편은 아니라고 밝혔다.
3월 21일 레드벨벳 멤버 슬기가 진행하는 채널 '하이슬기'에는 예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채널 ‘하이슬기’슬기는 지난 10일 첫 솔로 앨범을 내고 활동 중인 예지를 배려해 닭가슴살 양배추 토마토 파스타를 만들어 대접했다. 예지는 식단 관리를 하는 방법을 묻는 질문에 "뮤직비디오 촬영 하루 이틀 전에 부기 관리를 한다. 저는 너무 부기가 없으면 (얼굴이) 꺼진다. 너무 관리를 잘해도 몸은 예쁜데 얼굴이 안 예뻐서 편하게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슬기는 "식단 관리를 더 철저히 하는 건 하루 이틀 전인 것 같고 그래도 일주일 전부터는 조심한다. 눈이 부기에 따라 메이크업이 잘 받고 안 받고 차이가 난다"고 설명했다.
한편 예지는 지난 3월 10일 첫 솔로 앨범 'AIR'를 발매,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 중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