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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런닝맨’ 임대 멤버 합류‥강훈→지예은 기세 이어간다 [공식]

쓰니 |2025.03.24 16:31
조회 89 |추천 0

 최다니엘/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런닝맨' 임대 멤버로 합류한다.

3월 24일 SBS 관계자는 뉴스엔에 "최다니엘이 이날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최다니엘은 '런닝맨'에서 최초로 시도한 새 멤버를 임대하는 방식의 '임대 멤버' 형태로 합류했다.

배우 강훈이 지난해 5월 '런닝맨' 최초 임대 멤버로 발탁돼 프로그램 상승세를 이끌었으며, 지예은 역시 방송 초기 임대 멤버로 활약하다 고정 멤버가 됐다.

최형인 PD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임대 멤버 제도를 시작한 이유가 고정으로 하면 안되는 스케줄, 바쁜 분들이 많았다. 될 때마다 가족이라 생각하고 올 수 있을 때 오는 게 임대 멤버"라고 설명한 바 있다. 최다니엘이 일회성 게스트가 아닌 임대 멤버로 '런닝맨'을 찾으면서 기존 출연자들과 어떤 조화를 이룰지, 예능 대세의 기운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최다니엘이 임대 멤버로 함께 하는 '런닝맨'은 오는 4월 6일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최다니엘은 SBS '정글밥2-페루밥, 카리브밥', '런닝맨'에 이어 오는 4월 8일 첫 방송되는 MBC every1 '위대한 가이드2'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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