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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컴미' 전성초, 유산 1년만 임신... 치명적 D라인

쓰니 |2025.03.24 16:47
조회 88 |추천 0

 어린이 드라마 '요정 컴미'로 유명한 배우 출신 통·번역가 전성초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전성초는 개인 채널에 "어제 헤메한 거 아까워 셀프도 찍었음. 배가 덜 나와서 그냥 살찐 거 자랑하는 거 같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남편과 함께 셀프 촬영에 도전한 전성초의 모습이 담겼다. 전성초 부부는 서로를 꼭 끌어안고 다정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 가운데, 반팔 크롭 니트를 착용하고 등장한 전성초의 치명적인 D라인이 시선을 모은다. 그의 남편은 놀란 듯 입을 크게 벌리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1월 전성초는 개인 채널에 "다사다난했던 2024년. 딱 1년 전 이맘때에 허니문 베이비를 17주에 떠나보내고 1년 만인 이제서야 임밍아웃 나도 해보네"라며 유산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호주 시드니 여행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며 "새로운 아가에게는 태명을 시드니라 붙였다. 시드니야, 우리 잘 해보자!!"라고 태명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1993년 데뷔한 전성초는 대교방송 '송이야 놀자', SBS '열려라 삐삐창고', KBS 2TV 'TV유치원 하나둘셋', EBS '꾸러기 안전일기'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00~2002년까지 방영된 KBS2 어린이 드라마 '요정 컴미'에서 타이틀롤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말레이시아로 유학을 떠나 미국 플로리다주립대에서 지리학과 환경과학을 전공한 그는 2023년 9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는 통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이지은 기자 lje@tvreort.co.kr / 사진= 전성초이지은(lj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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