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는대로 한 것 뿐이고,,동정을 받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으셨을 수도 있을텐데 사람마다 감정을받아들이는 방식이 다 다르니까요.
저의 경우에는.. 진심으로 공감하고 위로하려는 따뜻한 사람이라서저의 그 마음이 너무 진지하다보니 무겁게 받아들여지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이게 제 잘못은 아니지만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받아들이는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고 보아요.
저는... 충분히 배려 깊고 따뜻한 사람이랍니다^ㅡ^
잘 자고... 따뜻하게 자요! 뭔가..저도 찡해져서..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