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도어는 정말 뉴진스를 위하고 있는가?

ㅇㅇ |2025.03.25 19:15
조회 263 |추천 2



지금껏 어도어는 뉴진스가 문제삼거나 피해입은 것에 대해서 해결하거나 해결하려고 노력한 것이 단 하나도 없다.그저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며 책임회피를 하고 핑계를 댈 뿐이었다.
기자에게 뉴진스가 일본에서 잘 나가는게 아니라고 말한 하이브 홍보팀, 뉴진스 멤버들의 연습생 시절 영상과 멤버들이 52억씩 정산받았다는 것도 유포되었다.
하이브와 어도어는 그런 정보들을 누가 유포했는지 찾으려고 노력은 했을까?주간 음악 산업 보고서가 유출되었을 때, 하이브가 즉시 유출자를 색출하고 처벌하겠다는 입장문을 낸 것과는 다르게 너무나도 조용하다.책임자들의 사과나 재발 방지 약속 조차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아일릿이 한참 욕 먹던 시절 소속사 빌리프랩은 악플러를 고소하며 선처, 합의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그게 너무 당연한 것인데, 지금껏 정말 수많은 언론의 악의적 기사와 악플이 달렸음에도 어도어는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고 어떤 입장도 밝힌 적이 없다.어도어가 그렇게 아무것도 안 하다보니 팀 버니즈라는 팬클럽에서 돈을 모아서 악플러를 고소하고 있다.
어도어는 정말 뉴진스를 위하고 있는게 맞나?
오히려 NJZ(뉴진스) 만나러 홍콩 공연 갔다가 못 만났다는 언플이나 하고 있다.꼭 뉴진스가 욕 먹길 바라는 것처럼 말이다.
어도어는 겉으로는 계속 멤버들과 만나서 대화를 하고 싶다고 말하지만, 그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말과 행동이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이다.NJZ(뉴진스) 멤버들은 그런 어도어의 태도를 보며 소름이 돋지 않을까?
추천수2
반대수15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