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에서 만난아이2편
히힣
|2025.03.2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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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은 별거없기도 하고 집에 오는 날이었는데 집와서 그날밤 찍힌 영상보니까 핑크빛시간을 보냈다던때 있잖아 그때 영상에 내가 다른데 보고 있는데 걔가 나를 보고 있는게 우연히 찍히고 보게 된거임 근데 내가 티를 잘나서 다음날에도 애들보는데 다른짓은 안했다 설렌거?티날까봐 그리고 이제 공휴일에 교회애들끼리 놀기로 했음 그날 실내액티비티를 하러갔는데 그날도 좀 이쁘게 하고 감 내가 그때 친구집에서 자고 간거라 얘들보는데 그렇게 걔가 눈에 질 들어오지는 않았어 들어가서 거의 다 같이 한 액티비티를 했는데 수련회끝난지 꽤 됬는데도 설명듣기전에 애들끼리 얘기할때도 살짝 나 쳐다보면서 얘기하는걸 봐버렸다 그러고 각자놀다가 두번째로 거의 다같이 또 하게 된게 있었는데 이게 아이돌들도 많이한거 1.2.3단계올라가서 손놔서 내려오는거임 나는 이거 하고 싶었는데 애들이 안 한데서 못하고 있었던거 걔가 거의 처음으로 하고 막나랑 애들한테 별거아니라고 하고 나한테 지켜본다고 막 그랫음 근데 3단계 내가 하는데 무게를 내 손두개로 버티니까 힘들어서 떨어져버린거 막 그래서 아쉬워하면서 나오는데 걔가 왜 놓냐 막 장난식으로 하더라 그러고 사우나 갔다가 교회에서 밥먹기로 했는데 여자가 훨씬 느리잖아 씻는게 거기다가 난 시간을 혼자 잘못앎 그래서 나 나왔을때 다 준비한상태가 된거임 근데 그게 내 동네라서 전화해가지고 먼저가라고 했어 난 따라간다고 그러고 조금은 천천히하고 피부만 화장하고 나왔는데 걔는 일단없고 다른애들4-5명이 기다려줬음 고맙고 미안해하면서 교회에 도착했는데 애들은 거의 다먹고 강당가고 우리만 밥 머는상태인데 걔가 내 반대쪽?내 옆쪽에서 맨끝?에서 앉아서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무슨말을 하는데 내가 민망해서 어쩌라고 안 궁금한데 이러니까 삐진건지 그냥 알았어 이러면서 상당가더라 나는 먹고 화장 좀더 하고 친구먹는동안 강당가니까 얘들이 막 드럼치고 피아노치고 기타치고 막 노래ㅠ부르면서 밴드하고 있었음 근데 난 피곤해서 친구다리에 누워있었음 그때도 살짝 쳐다보더라 그리고 두개정도 활동하고 남자애들 플스? 쨋든 티비연결해서 게임하는거보다가 여자애들은 자는애들이 많이 없어서 각자집가야되서 내친구랑 나는 같이 우리집 가기로 함 이것도 엄마가 오래서 간거 내가 속상해서 울고 우는거 안 들키고 오려다 화장품 파우치까지 두고 와서 다음날 교회에서 화장했다 이날도 쳐다보다가 걸림 3편에서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