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 무릎꿇게 만들어서 사과하게 만드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25 22:40
조회 638 |추천 1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에게 알리는 글.
미성년자 400명 부모님. 여기에는 청장 딸, 경무관 딸, 국회의원 딸 들도 포함되어 있고 연예인 딸도 포함되어 있거든요.
너네 부모들 이제 내한테 무릎 다 꿇어서 "제가 딸을 잘못키워서 죄송합니다. 정말 사과드리겠습니다."라고 만든다.
나는 이제 딸래미 자수시켜라고 협박까지 한다. 이거 누가 하는 짓일까?
너네 미성년자들 좀 억울한거 알거든? 내가 왜 사과를 해야 하는데? 하고 그러지?
잘들어라. 지금 이게 부산경찰들 사건 처리방식이다. 그 배운아가 그냥 그런 소리 안하는거 알지?
사건 계속 이렇게 처리하거든요?
이제 누가 죽을거 같애?^^ 너네 사고친 경찰 딸래미들 죽어요.
형사사건이 발생하는데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 제 3자때문에 사건이 발생하는 사건이 발생하거든요?
내가 살아가면서 200m 내려가는데 사람이 시비를 걸어서 사고가 난 적은 살면서 처음이다. 완전 냄새가 엄청 풍기는데 경찰관들 죽을 짓 하거든? 그러니까 얘는 사고를 낼 애가 절대 아닌데 사고를 낸거든요? 단순사건에서 냄새가 엄청난다. 마치 보행자가 일부로 차 사고내는 그런 할리우드 액션을 해서 보험금 편취하는 그런 비슷한 사건이다. 사건을 인위적으로 만든 주동자가 피해자가 됐다.
그런데 지금 사고낸 것도 그 마을사람도 아니다. 타동네 사는 사람이 거기서 인위적으로 사고낸거다.
미성년자들아. 내한테 사과하기 싫지? 그래. 이게 사고친 경찰 딸만 자살하고 죽는 이유다.
너네 미성년자 400명 부모 다 무릎꿇게 한다. 억울하지?^^ 이거 왜 그럴까?^^ 왜 사고친 부산경찰 딸 다 부산 떠나있을까? 진짜 살해당할까봐다.
이제 박근혜 대통령 다시 잡아야 한다.
부모님들 저한테 사과하기 싫으시죠? 이거 누가 하는 짓일까?
왜 진짜 사고친 부산경찰 딸만 왕따당할까?^^
그 전직경무관 딸래미 잃어서 헬스장에서 운동하는데 딸래미 언급하니까 운동 중에 뜨거운 눈물을 뚝뚝 흘릴까?
내가 알려줬잖니. 지금 사고 처리하는 방식이 이렇다고 알리잖니.^^
사고친 딸의 국회의원아. 이 참에 내한테 무릎한번 꿀래? 국회의원 뱃지 때문에 못 꿇겠나? 죄지었는데 무슨 큰 소리고?
경찰관들 이 사건 설명하니까 다 떠네? 사고낸거가? 오늘 여경한명 모자 쓰면서 다 떨고 가데요? 그렇게 떨고 가니까 사고가 나죠.
경찰관들 얘 계속 반성을 안한다고 하거든? 냄새나는 사건을 만드는게 경찰인데 반성을 해야 하나? 그럴거면 대통령을 다시 잡지 그랬니? 아... 지역치안정감은 대통령을 잡을 힘이 없는갑네. 사건이 계속 뭔가 꺼림찍한 사건이 발생하고 얘가 발생하는 사건이 아닌사건을 만든거 같거든? 너네 다 자수하게 한다.
예전에 서울에서 면접 떨어트렸을 때 그 때도 누군지 인정안하다가 미성년자 400명이 당했거든? 그렇게 인정 안하고 나중에 결국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고 인정 했거든?
그렇게 모르는 척하고 사건 또 커져서 또 죽으면 된다. 너네는 결국 죽는 길을 택한다.
왜 사고친 경찰 딸만 죽는지 알겠다. 그래 죽고 나면 그 경찰부모는 또 내탓하고.^^ 지금 이 구조적을 보면 지 딸이 죽는 이유가 지 때문인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