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완벽한 복근 인증..톱모델의 관리법

쓰니 |2025.03.26 07:26
조회 29 |추천 0

 

야노 시호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와 브라톱을 입고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탄탄한 몸매와 복근을 인증해 화제다.

26일 추성훈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stl #sports #yoga #wear #korea”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근황을 담은 화보컷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한 배꼽티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운동으로 가꾼 몸매를 한껏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이 전혀 없는 섹시한 초콜릿 복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야노 시호는 일본을 대표하는 톱모델로, 1990년대부터 패션 업계에서 활약하며 높은 인기를 누렸다. 긴 팔다리와 완벽한 비율, 세련된 이미지로 많은 패션 브랜드와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일본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했다. 특히 스포츠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로 주목받았고, 요가와 필라테스를 통해 꾸준히 자기관리를 하는 모습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자리 잡았다.

그녀는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하며 한국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이후 두 사람 사이에서 딸 추사랑을 출산했으며, 2013년부터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딸 추사랑은 귀여운 외모와 사랑스러운 성격으로 국민적인 인기를 얻으며 스타가 되었고, 야노 시호 또한 헌신적인 엄마이자 아름다운 모델로 주목받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가족의 따뜻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