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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동생’ 키키 “자고 일어나니 MV 인급동 1위, 신기하고 행복”(컬투쇼)

쓰니 |2025.03.26 14:54
조회 139 |추천 0

 왼쪽 위부터 이솔, 하음, 키야, 지유, 수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이브 동생 걸그룹' 키키가 뜨거운 반응 속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

3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의 신인 걸그룹 키키(KiiiKiii)가 깜짝 초대석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데뷔한 지 3일 정도밖에 안 됐는데 노래는 이미 떴다. 프리데뷔곡이"라며 'I DO ME'(아이 두 미)를 언급했다.

키키는 "반응이 좋을 줄 알았냐"는 잘문에 "상상도 못했다"고 답했고 막내 키야는 "저희가 뮤비가 딱 나오자마자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가 되어 있어서 너무 신기했다"고 밝혔다. 키키는 '컬투쇼'에서도 노래를 몇 번 틀었다는 말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김태균은 키키의 데뷔 소감을 궁금해했다. 이에 수이와 하음은 "정식 데뷔하니 팬분들을 볼 수 있는 자리가 있어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저도 수이랑 같은데 일단 데뷔하면 할 수 있는 게 더 많아지다보니 앞으로 하고 싶은 게 더 많아진다"고 밝혔고 김태균은 "긴장되는 멤버는 없냐"고 신기해하며 이솔의 생각을 물었다.

이솔은 "저히 멤버들은 긴장하기보다 순간을 즐기려고 하는 편이라 많은 팬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주시고 계시잖나. 책임감을 느낄 때도 있고 좋은 모습을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 더 열심히 한다"고 말했다. 키야는 "우선 프리 데뷔 활동 돌 때도 너무 재밌었는데 정식 데뷔하며 쇼케이스를 했다. 정식적으로 팬분들과 무대했는데 함성 소리가 너무 커서 잊지 못할 순간을 남겼다"고 자랑했다.

한편 지난 2월 24일 프리 데뷔곡 '아이 두 미'를 발매한 키키는 3월 24일 첫 번째 미니 앨범 'UNCUT GEM'(언컷 젬)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언컷 젬'에는 선공개한 '아이 두 미'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키키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아이브 이후 4년 만에 선보인 신인 걸그룹이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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