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외모가 어떻든 상관없이
그냥 희안하게
나를 설레게 만들고 뭔가 잡아당긴다 해야하나?
갑자기 훅~하고 끌어당겨서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더라?
그게 진짜 신기했어 항상 겪어보면
그랬던 것 같아.
이런게 서로가 없는 오행을 지니고
그게 작용을 할때의 증상같은건가??
뭐랄까
외모가 어떻든 상관없이
그냥 희안하게
나를 설레게 만들고 뭔가 잡아당긴다 해야하나?
갑자기 훅~하고 끌어당겨서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더라?
그게 진짜 신기했어 항상 겪어보면
그랬던 것 같아.
이런게 서로가 없는 오행을 지니고
그게 작용을 할때의 증상같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