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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남자친구한테 이런 얘기 들으면 기분 나쁠거 같으신가요?

ㅇㅇ |2025.03.26 22:48
조회 631 |추천 0
방탈 죄송합니다
전 31살 여자고 자취중이며 남자친구와 결혼 전제로 만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5살 연상이구요.
참고로 제 전 남자친구와 제 현 남자친구는 본의 아니게 아는 사이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오늘 남자친구와 저녁 먹으면서 나온 얘기인데..저와 연애 초기 때 저희 집에서 자게 되는 날엔 굉장히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이유를 물어보니 제 침대에서 전남자친구들과 뒹굴었던 것들이 상상이 되었다고합니다.

물론 이해는 하지만 저는 '뒹굴었다'라는 표현에서 굉장히 불쾌하더라구요. 그 자리에서 사과는 받았지만 아직까지도 괜히 찝찝하네요,,,,,,여러분들 입장이였다면 아무렇지 않았을 것 같으신가요?
추천수0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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