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3.27 03:10
조회 2,940 |추천 2
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회사 내에서 대화를 하는데 대화도 잘되고 일을 하는데 동조(conformity)도 잘되고 잘 적응한다. 참 얘가 면접도 1등한 애가 맞고 고객응대도 잘해서 칭찬 전화도 가끔온다. 그러니까 회사 사람들괴 동조도 잘된다.
그런데 갑자기 회사 밖의 이야기를 꺼내는데 애가 갑자기 돌변한다. 그 좋던 애가 얼굴에 살기가 느껴지고 그래서 회사 사람들이 처음에 적지 않게 놀랬고 심지어 이런 애가 어떻게 우리 회사에 있지라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진다.
변명을 하는데 완전 개쓰레기가 되고 이런 애가 어떻게 우리 회사 면접 1등을 했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할거다.
이게 바로 경찰관이 치밀하게 괴롭혔던 방식을 그 회사 사람이 이해를 못 한거였다. 그런데 그 회사사람이 결국 그걸 견뎌야 하는 상황이 오게된다. 그걸 다 버텨보지요? 그러면 갑자기 "니 마음이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라는 말이 나오는거다. "참지말고 내 말대로 그렇게 한번 해봐."라고 하고 그랬던거다.
그 사람들이 분명히 엘리트 들이거든요. 그런데 애가 회사에서 보여준 모습으로는 전혀 그런 애가 아니에요. 심지어 상황까지 만들어 놔도 그런 습성은 전혀 안나와요.
그 큰 회사에는 아빠가 경찰서장, 경무관, 부장검사 아들 딸들이 다니거든요. 그 사람들이 왜 그랬을까요?
그 사람들이 "아빠 이 사람 이런 사람 전혀 아니에요."라고 했을텐데요. 그 회사 안에서 그 사람이 수년동안 버텨온 모습을 그대로 보게 되는거다.
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실화 100%입니다.
그래서 어느 검사나 판사 같이 생긴 한 사람이 말하던데 그거 니한테 인권침해하고 글래 같은 말 나오게 하는거라더라. 그러면 상대방은 잡혀가야죠.
그러니까 저 바른 애 입에서 저런 글래 같은 말을 나오게 한다고 그걸 알린 애들이 있었다.
어느 갈비탕 집에서 밥을 먹는데 "이렇게 열심히 하는 이유가 뭐에요?"하는데 면접 100점 짜리 답변을 하는데 그 사람들은 그렇게 웃는데 갑자기 옆에서 그 말을 엿들은 50대 경찰관 3명이 적지 않게 당황해서 국물을 다 내뱉어버리더라. 나는 같이 웃었으면 역시 경찰도 제대로 봤네 하려고 했다인데 수년간 애를 삐뚤어지게 본거더라.
이게 부산 사람들이 폭동을 일으키지 않았던 이유다. 진짜 바른 애가 사고쳤다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