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다 짤리고 위약금 2천억이라는데 김수현 숨넘어가는 중;;
김수현이 故 김새론 사건으로 위기에 빠졌다. 유족 측이 김수현과 김새론이 미성년 시절부터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카톡, 편지, 영상까지 공개했다. 특히 김새론이 작성한 편지에는 ‘5~6년간 교제했다’는 내용도 담겼다. 김수현 측은 성인 이후 교제했다고 주장했지만, 관련 증거들이 공개되며 여론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광고계와 방송계는 계약 해지로 대응했고, 업계는 최대 2천억원의 위약금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김수현이 해명에 나설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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