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금명이가 애순한테 짜증내다가 관식이 양금명!!! 이러면서 화내는 장면 있잔ㄹ아 너무 나랑 우리아빠 같아서 공감되고 눈물나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남동생있는 장녀인데 엄마한테는 혼났으면 진작 혼났지 아빠한테는 사춘기 이후로는 혼난적이 별로 없거든 오히려 엄마가 나한테 한마디라도 뭐라하면 왜 애한테 뭐라하냐고 내 편만 들어줌
엄빠한테 연락도 없이 새벽에 들어오면 엄만 나 혼내느라 바쁘고 아빠는 왤케 늦게와~.. 걱정돼..~ 담엔 꼭 연락해 이런식으로 성인된 지금까지도 애 달래듯 대함 근데 어쩔때 내가 진짜 잘못해서 혼내면 그냥 내 이름 크게 석자 딱 부르는데 그게 진짜 서러움 엄마한테 혼나는 것보다 백밴 서러워서 눈물나옴 ㅠ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이게 드라마로 나오니까 ㅈㄴ공감되고 신기했어 폭싹 왤케슬프냐 눈물마를일이 없노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