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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신상을 어떻게 알고 쓰신거죠?

핵사이다발언 |2025.03.29 00:13
조회 2,771 |추천 3

여기 일부가 제 이름을 공개하고 학교를 공개하고 그러셨더라구요?

조만간 다 잡혀갑니다. 경찰서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학위번호는 어떻게 아셨죠? 경찰관이 조회하셔서 공개했나요? 민감한 개인 정보를 어떻게 알지?

경찰서에서 봅시다.^^

그런데 잘보세요. 그 정도 대학나온 애가 헛소리를 떠드는거 같으세요?

경찰관님. 눈이 도시면 신상을 공개하나요?

여기서 눈이 도시는 사람은 대게 다 내랑 만난 여자의 남자친구거나 본인이거나 자기 부모거나 수사관계자 입니다.

나머지 사람은 관계 없이 그냥 글만 읽고 알아서 조심합니다.

그래 그런 학교 나온애가 시시한 순경시험 치겠나? 그 학교에서도 1등으로 졸업한 애가.

그런애가 왜 대형사고를 냈을까? 우리 경찰관이 이름있는 학교의 졸업생이라서 터트리기도 부담스러웠는가보네요.

다 잡혀갑니다. 이제.^^

니 내 계속 공개하면 안 좋을텐데.^^ 니도 공개될텐데.

수사과오가 드러날까봐 두렵니?

부산경찰한테 가서 "쟤 면접 다 떨어트려서 내가 이래된거가?"라고 말해보세요.

부산경찰 계속 "니청와대 간다." "니 청와대간다."하고 하면서 하나라도 더 막아볼려고 애쓴다. 니나 많이 가세요.

아주 더럽고 비열하지 않나?^^

경찰관님아. 그만 추줍어지라. 진짜 너네보면 니가 위엄이 있고 그런게 아니라 내가 인생을 잘 살았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경찰관님 당신 이혼율 높은 이유를 알거 같은데.^^ 그렇게 하고 모르는 척해서다.

너네가 기자들한테 알려도 그 기자들이 내를 잘 안다. 부산경찰이 그렇게 두려워 했던 점이다. 부산경찰 수사할때 이미 기자들 일고 있었다.

그 부산에 3류 지잡대 나와서 총경되고 2년제 대학나외서 경감되고 그러데요? 내가 니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걔가 그 정도 능력이 있는거다.

전과자 되시고 피의자 조사한번 받고 기다릴때 머리 털 다 뽑히는 기분 한번 느껴보세요. 그때되면 저한테 살려달라고 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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