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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5.03.29 05:03
조회 1,737 |추천 10
길었던 짝사랑을 이제 정말 끝낼 때가 됐다.내가 했던 모든 것이 너에게 부담이 되지 않았기를.
수십번 수백번 무너졌던 마음이라 이제는 아픔도 무뎌지는 것 같아.어쩌다보니 널 다시 보기까지 시간적 여유가 생겼으니까 말야바람도 좀 쐬고 좋은 풍경도 보고, 사람들도 좀 만나고 하면서다음에 볼 때는 정말 친구의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게 노력해볼게.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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