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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여당 모두 물러가야, 사회적 약자 위한 인권 감수성 전혀 보이지 않아

천주교의민단 |2025.03.29 06:23
조회 22 |추천 0
여러분들은끝났습니다바른 의견의 촉구만으로는더 이상 안된다

정치 일선에서공직 일선에서모두 물러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어떻게 하면남을 누르고내가 살아남는가내가 자아실현하여꿈을 이루는 그 자체로서 정도의 가치를 담는정치 활동을정치라고 하며 살고 있다
다른 분들로전부 교체 해야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인권은 꼬박 챙기는우리 권영세 비대위원장문하은 어린이는 왜 하늘 나라로떠 났 을 까 요이명박 전 대통령 87억 원 벌금 미납에 대해사면 복권은 해서인권을 챙기신 탓인지어린이가 죽어 갔습니다그 열악한 집에서홀로 죽어가는 동안권영세 비대위원장이 챙기고 골몰하는 것은고작 이미 혐의가 현행범이어서 다 입증된 것을기계적인 절차만을 놓고인권을 찾아 방어만 하다가그러는 사이우리 나라의 어린이가하늘 나라로 떠나 가고 있습니다.
권영세 비대위원장이가톨릭 신자일 수 있나이미 배교자입니다.가톨릭 굿뉴스를 침략하여행패 부리는 그 사람들이나권영세나다 같은 지옥의 형제 자매들입니다.여러분들은구원은꿈도 꾸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현세에서도 내세에서도결코 용서 받지 못하는나쁜 짓 하는 자들성령 모독죄예수님의 뜻은 내가 정한다가만히 앉아서 내가 생각해 보겠다내가 생각해 보니뉴라이트도 맞더라라고 생각이 들더라라는 사람들까지..그 사람들이 뉘우친다면생애 마지막에 죽기 1초 전?그렇게 이웃에게 모두 괴롭힘을 주다가 가는..늘 멀리해야 자기를 사랑하고또 그래야 가까운 주변도 사랑할 여력이 남고그래야 또 사회와 나라를 사랑할 힘이 있는 것이지..권영세를 이웃이라며 사랑의 실천을 하다가이래서는 안되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시편 6,9)
개신교로 개종하여오늘에 이르러여러 망언들을 지속하여남을 죄짓게 하고 있는전한길 역사 강사는마태 18,6-9를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신부님 말씀을 같이 전해드리면그러라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그러나 그만큼 예수님께서는 화가 나셨다.이다지 선생님께 그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느냐고한 번 여쭈어 보시기 바랍니다.마태 18,6-9
역사 선생님이시니까드리는 말씀입니다만예수 믿고 구원받았으니이제는 막 살겠다예를 들어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조차너는
나만 믿어앞으로 내가 십자가 수난과 죽음과 부활을 거쳐하늘에 오르고그러면 너는
나만 믿어그러면너 이대로 그냥 살아도 돼다 돼구원받은 거야..그냥 이렇게 사는데너보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자기들의 눈에 들보를 본 적이 없어서영적으로 교만한 것들이야지금 저 나이 많은 사람들부터하나 하나 다 물러갔지저것들 그냥다 아주 교만한 것들이야예수님께서언제 그러셨나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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