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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난 부산 여자님들께 진심으로 쓰는 글

핵사이다발언 |2025.03.29 13:41
조회 104 |추천 2

나를 만난 부산 여자님께 진심으로 쓰는 글이 있습니다.

내가 부산에서 소리를 지른 이유는 진짜 너네 때문이야. 너네들 경찰서에서 조사 한번 받으면 어리기 때문에 진짜 눈물 콧물 다 흘리고 머리털 다 뽑혀.

경찰조사라는게 그렇게 스트레스를 주는 거야.

여기에 Jk나 H라는 아이디를 쓰는 사람이 내 신원을 공개했다가 3일 준다하고 안지우면 고소한다니까 바로지우거든. 얘내들 내 성격을 알거든.

얘가 그러면 수년동안 입을 닫은 이유는 지가 잘못한거 감내한다도 조용히 한건데. 인권침해를 해서 세상에 소리를 지른거야. 그러니까 해도해도 너무 한다 하는거다.

그러니까 너네를 위한거니까 그렇게 알았으면 좋겠다.

그럼 이만.

얘 진짜 바쁘게 살고 허상과 망상에 살아가는 사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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