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4달째인데 인천공항오빠 이야기야.....
요새 너랑진지하게 사귀구싶다구하면서 이야기를하는데
요새 퇴근후에 저녁늦게까지 3시간이상을 톡하는데
시간이너무빨리지나가는거야. 둘다체감시간이50초된거같은데
새벽1시 지나져있고. 또말이야 나한테 레이싱모델같다느니
엘리트여성이라느니 부인으루생각한다느니 평생살고싶다구
나한테 이다해닮았다고 ~ 별명도막 지어서불러서 장난치고
실제로만났을때도 노래방에서 사랑세레나데 불러주구
나를아예 들어올리거나~어부바도해주구
나퇴근때 매일같이 저나오거든? 퇴근때 항상저나하고
영상통화도하고~엄청나게사랑받는느낌? 근데 이느낌이
깊은2년만났는거랑 비교하면 어마어마하게70배이상으루강렬해
나를 그냥완전히 대접하구 찬양받는느낌?
배려도장난아니야~ 그리구 인천공항법무부 소속이라서
외국인응대업무하는것도 나랑똑같고. 동물좋아하는거랑
나랑1~100까지 다똑같애. 음식.취향부터시작해서
싸울일이 아예없는거야 그리구 술.담배 굉장히싫어해
예의도엄청바르구~ 차은우닮음!!
이런남잔데 그런남자 평생놓치면 후회할꺼같아서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다~ 이제 진지하게사귀게되면 내생일날부터1일이다
전남친한테도 마지막기회주는거고 연락안오면
이사람한테 나를준걸로알께^^ 한번이사람에게가면
평생이사람과 같이살꺼야 우리부부수준같다구말했어 그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