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까니
|2025.03.30 18:17
조회 60 |추천 0
예수님과 율법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19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17절을 봅시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핵심구절은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입니다.
완성하러 왔다.
이 정도만 말씀드려도 변함없이 십계명이 중요한 이유를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기본 지식이 있다는 전제하에 말입니다.
18절을 봅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율법을 아직도 중요하게 보십니까?
모르시나본데, 거의 모든 구약의 성경구절들이
율법이라는 사실을 모르십니다.
율법을 없애는 것은 성경을 없앤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을 없앨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 다음 19절을 봅시다.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율법이 아니라 계명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제부터는 계명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을 중요하게 지키라는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계명으로 바뀌었으니까요.
이제부터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대로입니다.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이제는 설명할 필요가 없겠지요.
저의 해석은 여기까지이고, 이상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지혜와 함께 사는사람만 사랑하신다.“
ㅡ지혜서 7장28절